축산학 및 수의학연구원

축산학연구원은 축산업의 진흥을 위하여 가축 및 가금의 유전학, 품종개량, 육종, 사양관리, 생산관리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다.

축산학 및 수의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축산학 및 수의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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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우수한 품종을 개량하기 위하여 특성별 우량품종을 선택하여 인공수정 또는 교배시킨다.
  • 사료요구율, 발육률, 번식률 개량을 위하여 가축 및 가금을 사육, 번식시킨다.
  • 실험을 통하여 축사, 사육장비, 사료 등을 연구·개발한다. 고기, 알, 우유 등 축산품의 가공저장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개발한다.
  • 동물에 관한 연구, 개발, 자문, 관리, 강의, 저술, 판매, 생산 및 기술용역 제공 등 특수한 일을 전문적으로 수행한다.
  • 동물을 매개체로 하여 인간에게 전염되는 질병에 관한 연구 또는 예방·치료를 전문적으로 수행한다.

커리어 전망

동물복지 강화, 식품안전 수요, AI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강화로 축산학·수의학 연구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1] 세포배양 고기, 동물 백신 개발 등 바이오 분야와의 융합 연구도 활발해지며 전망은 보통 이상이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0%
석사 이상
63%
박사
37%

전공 분포

자연계열
69%
공학계열
21%
의약계열
1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대학 연구소나 정부 기관 연구원은 일반 근무 시간을 유지하지만, 동물 실험이나 계절성 방역 업무 시 집중 초과 근무가 발생한다. AI·구제역 등 긴급 방역 상황에서는 야간·주말 근무도 불가피하다.

사회적 기여

농업·축산 관련 정부 기관, 대학, 민간 기업과 협력 연구가 많아 다양한 전문가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국제 학술 발표나 해외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도 활발하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3.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정부 출연 연구기관(농촌진흥청 등)의 신입 연구원 연봉은 약 3,500만~4,500만 원 수준이며[5], 박사급 책임연구원은 6,000만~8,000만 원 이상이다.[6] 민간 축산·동물용의약품 기업 연구소의 경우 기업 규모에 따라 편차가 크다.

여담

  •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돼지 생산성(모돈당 이유자돈 수 PSY)을 보유한 국가 중 하나로,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 인력이 핵심이다.[7]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발생 시 축산 연구원이 방역의 최전선에 투입된다.[8] 동물 복제 기술 분야에서 한국은 세계적 수준으로, 복제 소·돼지 연구가 국내 연구기관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9] 최근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축 질병 조기 탐지 시스템 개발 연구가 급성장하고 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