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시험원

수산업·어업·임업·농업 등 농림어업 분야에서 농림어업시험원은 기술적 업무를 수행하는데, 그 업무는 운영기법과 개념의 연구·응용에 관련된다.

농림어업시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농림어업시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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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농업전문가의 지휘와 감독을 받아 기술적 업무를 수행하며, 그 업무는 농업의 개념·이론·운영방법을 개선하고 개발하는 일과 관련된다.
  • ▶ 자료를 모으고, 보조하거나 직접 수행하는 실험·조사·검사·분석을 담당한다.
  • ▶ 연구 도중 생긴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하려고 연구책임자와 함께 기술적 지식을 응용한다.
  • ▶ 실험기기와 시험단계를 유지하고 관리하며 보수한다.

커리어 전망

농촌진흥청은 2025년도 연구개발(R&D) 예산을 전년 대비 4.7% 늘려 이상기상 대응기술과 병해충 예찰 예산을 확대했다.[1] 정부는 2025~2029년 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에 따라 온실의 35%를 스마트팜으로 전환할 계획이어서, 관련 시험·검사를 보조하는 인력의 역할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20%
대학
54%
석사 이상
13%
박사
10%

전공 분포

자연계열
89%
공학계열
7%
사회계열
4%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시험원 연구보조직은 주간 근무가 주를 이루지만, 국립종자원 등은 파종·수확이 몰리는 시기(5~12월)에 맞춰 보급종 검사·종자유통조사 인력을 기간제로 채용하는 등 작물 재배 일정에 맞춰 현장 업무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3] 실험실 분석과 현장 조사를 오가는 근무 형태가 일반적이다.

사회적 기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소관기관은 실험분석·검사 업무를 통해 국내 농산물의 품질과 안전 관리를 뒷받침한다.[4] 식량 자급률 향상과 먹거리 안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공공성이 높은 직업으로 평가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평균 3,750만원

워크넷·한국고용정보원 2024년 기준 평균 연봉은 약 3,000~4,500만 원 수준이다. 공무원 신분의 연구사는 공무원 보수체계를 따른다.[5]

여담

  • •

    국립식량과학원은 식량작물·사료작물의 품종개량과 재배법 개선을 위한 시험·연구를 담당하며 2008년 발족했다.[6]

  • •

    산하 밭작물개발부는 콩·참깨 등의 육종 연구를 수행하며, 시험원은 이런 연구진의 지휘 아래 현장 실험을 보조한다.[7]

  • •

    국립수산과학원은 해양환경·수산자원·수산가공·수산양식 등 4개 분야에서 해양수산연구사를 별도로 채용해 어업 관련 조사·연구를 수행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