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육종번식연구원

축산육종번식연구원은 가축·가금의 유전육종·번식생리를 연구한다.

축산육종번식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축산육종번식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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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유전자의 구조·기능, 형질발현기구, 생리유전 등을 가축·가금을 대상으로 연구한다.
  • ▶ 동물세포단위의 쓸모 있는 유전자원, 그리고 유전자의 구조분석·발현조작 등이 연구 대상이다.
  • ▶ 가축의 수태와 더불어 가축·가금의 생식기능·내분비제어·생식세포이식 등을 연구한다.
  • ▶ 신소재물질을 만들어 내는 가축과 기능성 단백질을, 생명유전공학 시험·연구를 통해 생산한다.
  • ▶ 고능력가축 생산에는 복제기술을 이용한다.
  • ▶ 우량가축의 선발효율을 높이는 기법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한다.
  • ▶ 가축·가금이 가진 고유유전자의 특성규명·활용기법을 개발한다.
  • ▶ 위에 나열한 업무 외에 연구원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도 맡는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시각

커리어 전망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산법 제5조에 따라 한우·젖소·돼지 등 개량 대상 가축별로 기간을 정해 가축개량목표를 설정해 고시하며, 2023년에는 2025년과 2030년을 목표 연도로 하는 개량목표를 변경 고시해 유전육종 연구의 정책적 방향을 제시했다.[1]

여담

  • •

    2023년 하반기까지 선발된 한우 보증씨수소는 총 43마리로 전년보다 12마리 늘었으며, 새로 선발된 씨수소는 이전 세대보다 평균 도체중이 4.25㎏ 더 무거운 것으로 나타났다.[2]

  • •

    국립축산과학원은 씨수소의 유전능력 추정에 혈통·검정 자료와 유전체 정보를 결합해 개체별 유전능력 추정 정확도를 도체형질 평균 66%에서 70%로 끌어올렸다(2019년 기준).[3]

  • •

    한우 씨수소의 유효집단크기는 1983~2008년 평균 220두였으나 최근 5년 평균은 47두로 급감해 근친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