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계열

유전공학과

유전공학은 생명현상을 이해하고 그 원리를 응용한 유전공학 기술을 이용하여 인간의 삶을 질적, 양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첨단과학기술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유전공학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유전공학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이 학과의 다른 이름
유도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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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개요

유전공학은 생명현상을 이해하고 그 원리를 응용한 유전공학 기술을 이용하여 인간의 삶을 질적, 양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첨단과학기술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유전공학과는 유전자 재조합 기술과 유전자산물의 생산을 위한 기본 지식을 연구ㆍ개발하는 데 주안점을 둡니다. 또한 인류를 위하여 유익하게 응용하는 생명공학의 여러 분야에 종사할 연구 인력 및 학자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전공 특성

우리나라는 고령화시대에 접어들었고 질병과 웰빙에 대한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습니다. 유전공학은 바이오산업과 함께 계속적으로 발전해갈 미래 가치가 높은 대표적인 분야이며 해당 학과에 대한 관심과 인력 수요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생명과 유전자가 지닌 정보를 탐색하고 연구하고자 하는 흥미를 지녀야 하며, 정교한 실험을 오랜 기간 인내심있게 수행할 수 있는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생명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윤리의식이 필요합니다.

졸업 후 진출 분야

졸업 후 첫 직업 분야 비율
연구직 및 공학 기술직 44.5%
경영·사무·금융·보험직 25.3%
영업·판매·운전·운송직 9.9%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 7.7%
설치·정비·생산직 4.9%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2020), 유전공학과

기업 및 산업체

제약 회사, 대학병원, 생명 공학 회사, 바이오 회사

학계 및 연구기관

교수, 생명과학 관련 국공립 연구소, 생명과학 관련 대학 및 기업체 연구소

정부 및 공공기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연구재단 등 생명ㆍ과학 관련 공공기관

핵심 지표

진학률
전체 22.5% 남 21.4% 여 23.5%
취업률
전체 64.6% 남 66.6% 여 62.9%
월평균 임금 분포
0~150만원 26.2% 151~200만원 30.1% 201~250만원 27.3% 251~300만원 9.8% 301만원 이상 6.6%
첫 직장 만족도
매우 불만족 4.4% 불만족 13.7% 보통 34.4% 만족 41% 매우 만족 6.6%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2020)

졸업 후 평균 월급

194.5만원

취업률

64.6%

여담

  • •유전자편집 기술은 1~3세대 유전자가위(징크핑거·탈렌·크리스퍼)를 거쳐 염기편집·프라임 편집 같은 차세대 기술로 발전해 왔다[1]
  • •국내 연구진은 유전자가위 기술로 병저항성·환경스트레스 저항성을 가진 작물을 개발하는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2]
  • •분자표지 기술을 활용하면 작물을 심어보지 않고도 어린 모종 단계에서 원하는 개체를 선발할 수 있어 육종 기간이 크게 단축된다[3]
  • •국내에는 유전자변형생물체(LMO)의 재배·승인 현황을 통계로 공개하는 정보포털이 운영되고 있다[4]
  • •유전자치료제는 질병 치료 등을 목적으로 인체에 투입하는 유전물질 또는 이를 포함한 의약품으로 정의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