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급유원

기관차 운행에 필요한 연료를 주입하고 연료의 양을 관리한다.

철도급유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철도급유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기관차급유유류취급위험물안전차량기지이동탱크저장소인화성액체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탱크로리(Tank Lorry)로 입고된 기름의 양을 확인하고 지하탱크에 주입하도록 한다.
  • ▶ 주유하기 위하여 입고된 기관차의 주유구를 열고, 주유호스를 주입한다.
  • ▶ 펌프를 작동하거나 밸브를 열어 주유를 한다.
  • ▶ 주유량을 확인하여 일지에 기록한다.
  • ▶ 차량의 운전거리 계기판을 확인하여 운전거리, 입출고사항, 통과역명 등을 정리하여 기름소요량을 산출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균형감각

커리어 전망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디젤기관차를 수소로 전환하는 기술이 2035 NDC(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이행을 위한 대안이라며, 이를 통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함께 줄이는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1] 디젤기관차의 배출가스를 측정한 연구에서는 엔진 출력이 늘어날수록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의 양도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낮음

워라밸

인화성 액체를 다루는 장소에서는 스프레이건 사용 시 공기 중 농도를 인화하한계값의 25%를 넘지 않도록 관리하고, 인화성 액체의 증기나 가스가 있는 곳에는 환기장치를 반드시 설치하도록 하는 안전기준이 있다.[3] 주유취급소는 별표13에 따라 주변 건축물·도로와의 안전거리, 위치·구조, 소화·경보설비, 위험물 표지 게시판 기준을 갖춰야 한다.[4]

사회적 기여

위험물 취급과 관련된 국가기술자격인 위험물기능사는 소방청이 관장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다.[5] 제조소등의 관계인은 위험물안전관리자를 선임해야 하고, 이동탱크저장소로 위험물을 운송하는 사람도 관련 요건을 갖춰야 한다는 법정 의무가 있다.[6]

여담

  • •

    한국에서는 주유 중 자동차 엔진을 켜 두면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는데, 기름과 가스가 많은 주유소를 대부분의 나라가 화기 사용·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