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위험물 취급과 관련된 기본사항을 숙지한다.
- ▶ 주유를 원하는 차량의 종류(가솔린차량, 디젤차량, 가솔린 및 디젤차량)와 주유구의 위치를 파악하여 차량을 적절한 주유기 옆으로 인도한다.
- ▶ 주유기를 사용하여 적절한 양을 주유하고 대금을 정산한다.
- ▶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워셔액, 부동액, 엔진첨가제 등을 판매하기도 한다.
가솔린, 디젤 등 각종 차량의 연료 종류에 맞는 연료를 주유기를 사용하여 주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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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하
보통
휘발유 증기와 정전기가 만나면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항상 인화성 물질을 다룬다는 긴장감 속에 일한다.[1] 실외에서 서서 일하는 시간이 많고 교대 근무로 야간·새벽 근무가 있는 경우가 흔하다.
주유소는 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라 안전관리자를 선임해야 하는 시설이라, 현장 근무자도 화재·폭발 같은 돌발 상황에 대응할 준비가 필요하다.[2] 소규모 개인 주유소부터 정유사 직영점까지 근무 형태가 다양하다.
소방청은 2024년 6~8월 전국 5,931개 셀프주유소를 대상으로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 저장·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고, 2024년 7월부터는 주유소 내 흡연 시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3]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은 전국 주유소의 판매 가격과 위치, 평균 유가를 무료 API 15개 항목으로 제공해 소비자가 최저가 주유소를 찾도록 돕는다[4]
공공데이터포털은 한국석유공사가 매년 갱신하는 시도별 주유소 수 통계를 공개해 지역별 분포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5]
한국석유공사는 2008년부터 오피넷을 통해 전국 1만 2천여 개 주유소·LPG충전소의 판매가격 정보를 공개한다[6]
2026년 4월 고유가 국면에서 오피넷 하루 평균 이용자 수가 2025년 20만명 수준에서 최대 200만명까지 급증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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