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방사선사

진단방사선사는 환자의 몸을 정밀하게 진단할 목적으로 MRI검사 등을 수행하며, 중재적 시술도 담당하는 직업이다.

진단방사선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진단방사선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방사선사영상의학기술사X-ray촬영사CT·MRI기사핵의학기술사전문방사선사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환자에게 검사에 필요한 지식을 알려 주고 검사 준비를 시키며, 검사 종류를 파악해 둔다.
  • ▶ 조영제·약제, 시스템, 장비, 기기 등 검사에 쓰일 것들을 미리 점검하고 준비한다.
  • ▶ 의사의 지식 또는 처방을 근거로 검사·진단·치료를 위해 환자에게 주사를 놓는다.
  • ▶ 방사선 촬영(검사)이나 치료에 맞게 환자가 놓일 위치와 자세를 조정한다.
  • ▶ 방사선 장비를 다뤄 적정검사조건과 조사야 등을 조절한다.
  • ▶ 환자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하려고 골밀도검사와 유방검사, 초음파검사를 수행하고, 자기공명영상 촬영(MRI)과 컴퓨터 단층촬영검사(CT), 혈관조영, 투시조영, X-ray검사 등도 수행한다.
  • ▶ 혈류를 늘리거나 줄이는 등의 치료 목적에 맞춰 제거술, 삽입술, 확장술, 조영술 등을 수단으로 중재적 시술을 한다.
  • ▶ 얻어진 영상은 재구성하고 저장해 두며 필요시에는 하드 카피로 뽑아 낸다.
  • ▶ 방사선 촬영(검사) 뒤에는 필름이라면 현상·정착·세척·건조를, 형광체로 도포된 영상판이라면 출력·영상처리를 진행한다.
  • ▶ 검사장비의 성능은 물론 영상의 화질까지 평가하며 관리한다.
  • ▶ 검증과 전송 작업은 디지털 영상자료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 ▶ 영상데이터는 필름 형태든 디지털 형태든 관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방사선사는 대부분 병원이나 검진센터의 영상의학과·핵의학과 실내에서 근무하며, 방사선 피폭 위험이 있는 업무 특성상 2년마다 정기 건강진단을 받고 개인피폭선량계를 착용해야 한다.[1] 국가시험에 합격해 취업하면 대다수가 종합병원, 치과병원, 검진센터 등 의료기관의 영상의학과·방사선종양학과·핵의학과에 배속된다.[2]

사회적 기여

정확한 영상 검사는 암·심뇌혈관질환 등 중증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 방향을 정하는 데 핵심적인 근거를 제공해 국민 건강 증진에 직접 기여한다.[3] 전국 요양기관이 보유한 영상장비 현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매년 신고받아 공공데이터로 공개·관리한다.[4]

관련 영상

여담

  • •

    대한방사선사협회는 1965년 세브란스병원에서 '대한엑스선사협회'라는 이름으로 창립되어 2025년 창립 60주년을 맞았으며, 현재 전국 16개 시도회와 14개 전문학회를 두고 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