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보온병의 속유리와 겉유리의 고정상태를 확인하고 가공기의 물림쇠에 끼운다.
- ▶ 산소토치(torch)의 작동상태를 점검한다.
- ▶ 토치에 점화하여 부착할 양면유리에 서서히 열을 가한다.
- ▶ 유리가 연화되면 흑연판으로 눌러 접합시키고 보온병의 입구모양을 만든다.
- ▶ 접합이 끝난 보온병을 운반상자에 담는다.
성형 및 절단된 이중의 보온병 유리에 열을 가하여 두 개의 병유리를 접합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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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병양면부착원이 속한 유리 및 유리제품 제조업은 초기 용해로 설비투자 부담과 감가상각 비중이 크고, 한 번 가동하면 수요와 관계없이 수명이 다할 때까지 24시간 화석연료를 사용해 가동을 계속해야 해 경기 변동에 따라 조업도를 유연하게 조절하기 어렵고 생산량이 경기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다.[1]
보통
보통
진공병양면부착원이 속한 유리 제조 공정은 초기 용해로 설비투자와 감가상각 비중이 높고 한 번 가동하면 수요와 관계없이 수명이 다할 때까지 24시간 화석연료를 사용해 가동을 계속해야 하며, 제품 파손률과 운송비 부담이 커 내수 중심으로 운영되는 자본집약·에너지다소비형 산업이다.[2]
진공병양면부착원이 만드는 유리제 보온병은 식품과 직접 닿는 용기로 분류돼,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가 정한 유리·도자기·법랑류의 정의·잔류규격·용출규격·시험법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유통될 수 있다.[3]
국내 유리병 생산은 1957년 현대식 병유리공장이 준공되며 본격화됐고, 광복 직후인 1947년에는 남한에만 유리공장이 47개나 있었으며 1988년 한 해 병유리 생산량은 61만 2천 톤에 달했다 [4]
국내 판유리 시장은 KCC글라스가 자동차유리 70%, 건축용 판유리 51%를 점유할 만큼 소수 대기업 중심으로 재편돼 있다 [5]
KS 표준상 강화유리는 판유리를 열처리해 표면에 압축응력을 갖게 한 유리로, 일반 유리보다 강도가 약 5~10배 높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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