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물제품판매원

직물 제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직물제품판매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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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제조공장이나 유통업체를 통하여 직물 제품을 구매한다.
  • ▶ 구매한 직물을 소비자가 필요한 단위로 절단하여 판매한다.
  • ▶ 재질, 색상, 디자인 등 물품의 특성이나 가격에 대하여 숙지하여 고객이 필요한 물품을 찾고 구매에 도움을 준다.
  • ▶ 판매장부를 작성하고 판매량과 재고량을 파악한다.
  • ▶ 납품되는 물품에 대하여 검수한다.
  • ▶ 습기, 직사광선을 피하여 물품을 창고에 보관한다.
  • ▶ 고객이 원하는 장소, 시간에 배달하여 납품한다.
  • ▶ 제조사와 납품 방법, 수량, 결제방법, 결제일에 대하여 협의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한국소비자원 섬유제품심의위원회에 2018년 1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접수된 섬유제품 분쟁은 6,257건이며, 이 중 54.6%가 사업자 책임(제조·판매업자 44.9%·세탁업자 9.7%)으로 심의됐고 품질하자 유형은 제조 불량 36.4%·내구성 불량 32.6%·염색성 불량 24.5% 순이었다.[1]

여담

  • •

    동대문 지역의 청평화시장은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약 1,200개 점포에 3천여 명의 상인이 입점해 있으며, 하루 평균 2만여 명의 국내외 고객이 옷과 원단을 사러 이 상가를 찾는다.[2]

  • •

    최근 주요 패션 브랜드의 패딩 충전재 혼용률 허위 표기 사건이 잇따라 드러나 '가짜 패딩' 논란이 일었고, 공정거래위원회는 표시광고법 위반 소지를 집중 모니터링해 반복 위반 업체에 과징금을 부과할 방침이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