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환경정책연구원

사회간접자본의 확충 등 지역발전의 기초적 문제와 장기적 수급전략 등을 연구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시한다.

지역환경정책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지역환경정책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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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지방자치에 따른 지역의 발전 및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 내의 토지 및 주택 관련 부동산정책에 관한 연구를 한다.
  • 지방자치 하에서 적합하고 타당한 지역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 지역발전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의 방지와 환경보전의 측면에서 환경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 국제대회유치, 국제박람회개최, 공단조성 및 지역개발에 따라 지역 및 국가경제에 미칠 영향(효과)을 분석·연구하며,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경기연구원은 포천·동두천·여주·연천·가평·양평 등 6개 지역의 균형발전사업을 지원하는 균형발전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 수립과 시행계획을 지원한다.[1] 경북연구원은 경북균형발전지표 산출과 시·군정책지원 등 지역균형발전 연구를 수행하며 생태공간 유형화, 폐비닐 에너지화 등 환경·순환경제 분야 연구도 병행한다.[2] 국토연구원은 지역 내 소멸 격차 해소를 위한 인구과소지역 정밀진단과 정책 추진 방안을 다룬 국토정책 Brief를 발간하는 등 지역 불균형 문제에 대한 정책연구를 지속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지역환경정책연구원이 소속되는 국책·지자체 연구기관은 연구보고서 발간·정책자문 일정에 맞춰 업무가 진행된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역발전·지방재정 등 주제별 연구보고서를 상시 발간하며 과제 마감 시기에 업무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4]

사회적 기여

지역환경정책연구원은 지역균형발전과 환경보전이라는 공익적 가치에 기여한다. 경기연구원 균형발전지원센터는 포천·동두천·여주·연천·가평·양평 등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지역의 균형발전사업을 지원해 지역 격차 해소에 기여한다.[5]

여담

  • 국토연구원의 정기간행물 국토정책 Brief는 제1077호까지 이어져 왔으며, 최근호에서는 노후주거지 관리 방안, 개발제한구역 제도의 효과, 인구과소지역의 지역 소멸 격차 등 국토·지역 정책 현안을 다뤄왔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