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기구설치원

실내(가정, 사무실, 상업/공장 시설, 전시관 등)와 실외(보안등, 가로등, 경관등 등) 환경에 적용되는 조명용 등기구류를 설치·수리한다.

조명기구설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조명기구설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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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건축도면과 설치상세도를 보고 분전함, 스위치, 콘센트의 설치 위치와 조도 및 조명기구를 확인한다.
  • 벽면 또는 천장에 배선되어 있는 전선을 인출하여 적정 길이로 잘라 피복을 벗긴다.
  • 앵커볼트·인서트를 사용하여 등기구를 단단히 설치하고 필요할 때에는 나무나사 등으로 진동을 방지한다.
  • 전선이 금속부분을 관통하는 경우 전선의 피복이 손상되지 않도록 적당한 보호물을 씌우고 인출선과 등기구선을 스위치와 교차 연결한다.
  • 나무, 대, 종이, 합성수지 및 금속재의 갓, 글로브 등을 부착한다.
  • 조명 불빛을 조절·변화시켜 여러 가지 효과를 내도록 하는 장치·트랜스·소형변압기 등을 설치하여 연결한다.
  • 조명등의 밝기를 조도계를 이용하여 측정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커리어 전망

대구시는 신천 도심 구간에서 노후 가로등을 LED로 교체하며 조명 간격을 50~60m에서 30~40m로 좁히고 평균 조도를 5럭스에서 20럭스로 높이는 공사를 진행했다.[1] 의정부시도 민락2지구 4개 구간에서 LED 가로등기구 224개를 교체하고 양방향 제어기 10개소를 정비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조명기구설치원은 실내외 현장에서 사다리·고소작업을 동반한 전기 시공 작업을 수행해 안전관리가 중요하다. 건설업 사업주는 건설일용근로자에게 채용 시 최소 1시간 이상의 산업안전 교육을 실시해야 하며 미이행 시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3]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화재·감전재해 통계를 매년 집계해 재해 예방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4]

사회적 기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자가용 전기설비의 설치·변경공사에 대한 사전검토와 전기사고 원인 조사를 수행하는 공공기관이다.[5]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는 조명 및 전기설비 관련 학술·기술 진흥을 목적으로 학술대회와 논문지 발간 등을 운영한다.[6]

여담

  • 전기공사업법은 전기설비를 설치·유지·보수·해체하는 공사를 '전기공사'로 정의한다.[7]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009년부터 전기화재·감전재해 통계를 매년 집계해 공개한다.[8]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는 학술 활동 외에 조명디자이너 자격인증 교육과 자격시험도 운영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