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선전공보조원

내선전공보조원은 옥내전선공사를 맡은 내선전공을 돕는 직업이다.

내선전공보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내선전공보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건축전기보조원건물전기공사보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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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주택·빌딩·공장 등의 등기구류·옥내배관·배선 설비를 시공하고 보수하는 내선전공의 일을 보조한다.
  • ▶ 배관에 쓰는 금속관이나 합성수지관을 절단하는 일, 나사내기, 덕트 금속판 절단을 맡는다.
  • ▶ 전기회로를 구성할 수 있게 전선을 설치한다.
  • ▶ 벽·천장·바닥 등에 구멍을 뚫는 일과 케이블 트레이·배관 설치를 함께 해 배선경로를 마련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내선전공보조원의 고용은 건설업 경기에 연동되어 현 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신문의 2025년 전기공사업체 대상 신년 설문조사에서도 인력난과 안전 이슈가 업계의 핵심 현안으로 꼽혔다.[1] 고령 내선전공의 퇴직과 신규 배선공사 수요로 진입 수요는 일정하게 존재하지만, 기능직 자동화 장비 도입으로 단순 보조 인력 채용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건설 현장·아파트 단지·건물 내부 등 다양한 공사 현장에서 근무하며, 분진·소음 노출과 고소 작업 위험이 따른다. [3] 일용직·단기 계약 형태로 근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근로 일수가 불규칙하며, 공사 일정에 따라 조기 출근이나 연장 근로가 요구되기도 한다. [4]

사회적 기여

내선전공보조원의 보조 작업은 전기공사의 신속한 완공에 기여하며, 자재 운반·배관 준비 등 핵심 현장 지원 역할을 담당한다. [5] 한국전기공사협회는 보조 인력 대상 전기안전 기초 교육 과정을 운영하여 현장 사고 예방과 기능 인력 육성을 지원한다. [6]

여담

  • •

    내선전공보조원은 전기공사기술자 경력카드 초급 발급 전 단계로, 현장에서 2년 이상 보조 경력을 쌓으면 전기기능사 취득 후 초급 기술자로 승급할 수 있다. [7] 한국전기공사협회(KECA) 등록 업체에서 일용직·단기 계약으로 입직하는 경우가 많으며, 건설 경기와 연동된 단기 프로젝트 수요가 주를 이룬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