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화전조립원

쉘 구성 부품을 비롯해 절연체와 전극의 각 부분을 조립하는 일이며, 목적은 점화전 제조다.

점화전조립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점화전조립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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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도구와 장비를 준비하는 일과 별개로, 조립 대상인 점화플러그가 어떤 종류인지 작업명세에 따라 구분한다.
  • ▶ 조립작업은 작업표준에 따르되, 공정 순서는 전극부분, 절연체부분, 쉘부분이다.
  • ▶ 베이스와 모형은 조립된 플러그의 종류를 기준으로 선택한다.
  • ▶ 니켈 합금과 내열 합금, 백금 합금 따위로 된 중심 전극에서 끝부분을 접착제에 담근 뒤에 자기절연재 안에 삽입한다.
  • ▶ 중심 전극을 삽입하는 단계에서, 접지전극과 중심전극 사이의 간극은 0.5∼1.5㎜로 유지한다.
  • ▶ 전선 연결에 이어, 탄소강으로 만든 쉘 안에 조립품을 삽입한다.
  • ▶ 기계를 수단으로, 금속베이스가 절연제 둘레에 맞게 고정시킨다.
  • ▶ 시험검사공정으로 완성품을 보낸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점화전(점화플러그)은 내연기관 차량의 필수 소모부품으로, 자동차부품으로 유통되려면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기인증 시스템을 통해 안전기준 적합성이 확인돼야 한다.[1] 전극 소재(니켈합금·백금·이리듐)에 따라 제품 등급과 수명이 나뉘어, 조립 정밀도가 제품 품질을 좌우하는 부품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점화전조립원은 실내 조립라인에서 전극·절연체·쉘을 순서대로 조립하는 반복 공정을 수행하며, 완성품은 시험검사공정으로 넘겨 통전·파형 검사를 거치는 흐름으로 정해진 순서에 맞춰 작업이 진행된다.[3]

사회적 기여

점화전은 내연기관 차량의 시동과 연소 성능에 직결되는 부품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부품 자기인증 제도를 통해 안전기준 적합성이 관리돼 도로 위를 달리는 차량의 안전 운행에 기여한다.[4]

여담

  • •

    점화플러그는 금속 나사 쉘과 도자기(알루미나 자기) 절연체, 중심전극·접지전극으로 구성되며 점화코일에서 받은 고전압으로 전극 사이 혼합기체를 이온화해 스파크를 일으킨다.[5] 정비 기준상 점화플러그는 자기청정온도 450~600℃를 유지해야 카본이 눌어붙지 않고 정상 작동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