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생산라인의 전기설비 및 장비를 설치한다.
- ▶ 생산라인에서 제품 생산 공정이 원활히 이루어지는지 중앙제어장치로 감시한다.
- ▶ 생산라인의 전기 등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수리한다.
- ▶ 생산라인의 전기설비 및 장비 등을 관리한다.
- ▶ 전기설비 및 장비 등의 수리, 점검 등에 관하여 일지를 작성한다.
생산라인의 전기설비 및 장비를 설치·관리·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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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분산에너지법에 따라 처음 수립한 1차 장기 배전계획을 통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10조2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으며, 분산에너지 설비는 2024년 말 25.5GW에서 2028년 말 36.6GW로 늘어날 전망이다.[1]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늘면서 송전망 확충이 부족한 일부 지역에서는 출력제어 빈도가 늘고 있어 송전망 적기 건설이 과제로 꼽힌다.[2] 국내 송전탑은 154kV·345kV·765kV 등 고전압 선로를 잇는 설비로, 밀양 지역은 2008년부터 765kV 송전탑을 둘러싸고 한국전력과 갈등을 겪은 사례가 있어 설비 확충 시 주민 수용성 문제가 함께 다뤄진다.[3]
한국전력은 2022년 1월 안전사고 근절 특별대책을 발표해 감전·끼임·추락을 3대 주요 재해로 지정하고, 직접활선 공법 퇴출과 고소작업차 사용 원칙화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4] 대규모 변전소 준공 공사에는 약 10만 명이 투입되는 등 현장 인력이 대거 동원되는 경우도 있다.[5]
전기공사공제조합은 근로자재해공제(2008년)·영업배상공제(2009년)·단체상해공제(2010년)·공사손해공제(2014년) 등 공제사업을 운영해 전기공사업계 종사자의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다.[6] 전기 관련 교육기관은 국가기술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해 산업 인력 양성을 지원한다.[7]
한국전력은 2019년 11월 세계 최초로 초전도 송전을 상용화했다. 신갈변전소와 흥덕변전소를 잇는 약 1km 구간에 영하 196도의 극저온에서 전기저항이 거의 0에 가까워지는 초전도 케이블을 적용해 전력손실을 크게 줄이면서도 송전용량은 5배 이상으로 늘렸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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