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석스위치조립원

시동모터를 작동시켜 주는 마그네트스위치의 몰드캡 부품과 코일뭉치 등 부품을 케이스(몸체)에 삽입시켜 조립한다.

자석스위치조립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석스위치조립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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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보빈에 감긴 코일뭉치에 코어스위치를 삽입시키고 코일리드를 코어스위치에 스폿용접기로 연결·용접한다.
  • 부싱 및 도체(Conductor)조립부품을 일정 크기의 케이스에 삽입시키고 도체부품을 코어스위치 중심부에 끼워준다.
  • 접지 및 방수 목적으로 코어스위치에 고무패킹을 끼우고 귀선스프링의 도체스토퍼 위에 올려놓는다.
  • 단자볼트로 결합된 몰드캡 부품을 귀선(Return)스프링 위에 올려놓고 리드가 아일릿(Eyelet)구멍으로 나오게 한다.
  • 조립된 마그네트스위치를 검사기구 위에 올려놓고 접점 갭 검사 및 접촉 스프링의 강도를 시험한다.
  • 납땜인두를 사용하여 코일리드와 단자를 연결·땜질한다.
  • 오실로스코프 등의 검사기구를 사용하여 마그네트스위치의 접지·단락·코일저항상태를 검사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제조 현장에서는 스마트공장 보급이 꾸준히 확대되어 국내 누적 보급 대수가 2018년 2,900개에서 2020년 7,139개로 늘었다.[1]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은 거대언어모델·모방학습을 활용한 조립 공정 자동화 기술을 연구하고 있어, 전기부품 조립 공정에도 자동화 기술 도입이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자석스위치조립원은 실내 작업장에서 스폿용접기·납땜인두 등을 사용해 소형 부품을 조립하는 손 작업을 반복한다. 대한산업안전협회가 공개한 재해사례 중에는 프레스 비정형 작업 중 전원을 차단하지 않아 손가락이 끼인 사고가 있어, 조립 라인에서도 전원 차단 등 협착 예방 수칙을 지킬 필요가 있다.[3]

사회적 기여

전기장비 제조업은 국내 약 7,000개 사업장에서 9만 6,000명이 종사하는 산업으로, 프레스·선반 등에 의한 협착과 근골격계질환이 주요 위험요인으로 관리되며 자석스위치와 같은 부품의 조립 품질은 완성 기기의 안전과 직결된다.[4]

여담

  •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기장비 제조업에는 약 7,000개 사업장에서 9만 6,000명이 종사하며, 프레스·선반 등 공작기계에 의한 협착 위험이 주요 유해요인으로 꼽힌다.[5]

  • 한국에너지공단의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제도는 1996년부터 시행돼 조명·단열·전력·보일러냉난방 등 4개 분야 25개 품목을 인증하고 있다.[6]

  • 국내 스마트공장 보급은 2018년 2,900개에서 2020년 7,139개로 늘어 누적 1만 9,799개를 기록했다.[7]

  •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거대언어모델과 모방학습을 결합한 조립 공정 자동화 기술을 공개했다.[8]

  • 현대모비스는 국내외에서 운행 중인 현대자동차·기아 차량 5,844만여 대의 A/S부품 공급을 담당하고 있다.[9]

  • 대한전기산업연합회의 전기설비기술기준은 정부·학계·산업계·연구기관 전문가 약 50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가 채택·조정·승인을 담당한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