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반입시설의 구성과 운전방법을 숙지한다.
- ▶ 전처리시설(파봉, ㅍ파쐐, 선별, 탈수)의 기능을 이해하고 운전한다.
- ▶ 퇴비화, 사료화, 바이오가스화시설의 특성, 운전인자를 사전에 숙지하고 운전한다.
- ▶ 후처리시설(선별, 탈취, 음폐수처리 등)의 방법, 절차 등을 이해하고 관리한다.
음식물자원화시설은 퇴비화, 사료화, 바이오가스화시설이 있으며, 이들 시설은 전처리, 본처리, 후처리과정을 거치므로 이러한 과정을 이해하고 운전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환경부는 2026년까지 연간 5억N㎥ 바이오가스 생산을 목표로 유기성 폐자원 557만톤을 처리해 온실가스 100만톤을 감축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 관련 시설 운전 인력 수요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1] 국내 바이오가스화 생산시설은 2030년까지 150곳 이상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2]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정부는 유기성 폐자원을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3] 한강유역환경청 등 환경부 산하기관은 통합허가사업장의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운영 실태와 오염물질 배출관리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어, 시설 운전은 관계기관의 상시 감독을 받는 업무이기도 하다.[4]
국내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은 2023년 4곳에서 2024년 8곳으로 늘었으며, 처리용량 200㎥/일 이상 또는 연간 1,000톤 이상 음식물류폐기물을 처리하는 시설 현장에서 근무한다 .[5] 시설 운전은 반입·전처리·본처리·후처리 공정을 교대로 담당하는 현장 근무 형태다 .[6]
환경부의 통합 바이오가스화 정책 전환(2022년부터 단독시설→통합시설 중심)에 따라 시설 운전원은 지자체·환경부의 정책 공지와 운영 지침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협업한다 .[7] 2만5천두 이상 돼지농가 등 대규모 배출자와의 반입 일정 협의도 업무의 일부다 .[8]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은 반입→전처리→본처리(퇴비화·사료화·바이오가스화)→후처리 순으로 공정이 진행되며,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이 발간한 기술지침서에 설계·운전 인자가 상세히 정리돼 있다 .[9] 국내 바이오가스화 시설은 2022년부터 단독시설 위주에서 통합 바이오가스 생산시설 중심으로 정책 방향이 전환됐다 .[10]
음식물쓰레기자원화시설운전원 커뮤니티
음식물쓰레기자원화시설운전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