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제품판매원

고객에게 아로마 오일제품의 효능 및 사용방법을 안내하고, 알맞은 제품을 추천하고 판매한다.

아로마제품판매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아로마제품판매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향기치료사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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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고객에게 아로마 제품의 효능에 대해 설명하고 상담을 통하여 고객에게 적합한 오일을 추천한다.
  • 오일이 고객의 피부에 적합한지 테스트를 실시한다.
  • 고객에게 흡입법, 수요법, 스팀법, 마사지법, 좌욕법 등의 오일 사용방법과 사용용량, 첨가오일, 브랜딩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한다.
  • 고객이 구매하고자 하는 아로마 제품을 계산한다.
  • 오일을 이용한 관련 제품을 직접 제작하기도 한다.
  • 상품을 진열 및 정리한다.
  • 고객정보를 관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직구 화장품에 대해 소비자원과 합동으로 품질검사를 시행해 부적합 내역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어, 아로마 오일 등 화장품 판매 현장에서도 정품·안전성 확인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커지고 있다.[1] 화장품 제조판매업자는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적합업소 현황을 통해 품질 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점검받으며, 관련 자료가 정기적으로 공개돼 산업 전반의 품질 신뢰도를 뒷받침한다.[2] 화장품법은 기능성화장품을 판매하려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심사를 받거나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아로마 오일 제품도 기능성 표시 여부에 따라 규제 수준이 달라진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화장품 책임판매관리자 등 법정의무교육은 매년 일정이 공지되며, 코로나19 시기에는 비대면 방식으로도 시행된 바 있어 판매 현장과 연계된 인력도 정기적인 법정교육 일정에 맞춰 근무를 조정해야 한다.[4] 화장품 관리는 개발·제조(수입)·유통·사용 단계별로 품질·안전 기준과 지도감독이 이뤄지는 체계로 운영돼, 판매원은 매장에서 상품 진열·재고관리와 함께 고객 상담을 병행하는 근무 형태를 갖는다.[5] 식약처·소비자원의 해외직구 화장품 합동 검사처럼 소비자 안전을 위한 감시가 상시적으로 이뤄지는 만큼, 매장 판매원도 정품·정식 유통 경로 확인 업무를 함께 수행한다.[6]

사회적 기여

화장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적합업소 현황이 정기 공개되는 만큼, 아로마 오일을 취급하는 판매 채널도 신뢰할 수 있는 제조사·유통 경로를 확인하는 것이 사회적으로 중요해지고 있다.[7] 화장품법이 정한 안전용기·포장, 성분·사용기한·주의사항 표기 의무는 판매 현장에서 소비자 신뢰를 뒷받침하는 최소 기준으로 작동한다.[8] 관련 국가기술자격 시험이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체계는 화장품·아로마 산업 전반의 전문 인력 양성이 제도적으로 뒷받침되고 있음을 보여준다.[9]

여담

  • 정유(에센셜 오일)는 식물에서 추출한 휘발성 방향 화합물을 포함한 농축액으로, 오렌지유 연간 생산량이 약 1만2천 톤에 이르는 등 향료·화장품·비누 제조에 널리 활용된다.[10] 향수의 어원은 '연기를 통한다'는 뜻의 라틴어 'Per Fumum'으로, 약 5천 년 전 종교의식에서 신과 인간의 교감을 위한 매개체로 처음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11] 대표적인 아로마 오일 원료인 라벤더는 지중해가 원산지인 관목으로, 로마인들이 목욕과 세탁에 사용했을 만큼 오랜 역사를 지니며 진통·정신안정·방충·살균 효과로 알려져 있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