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환경연구원

수질환경연구원은 지역의 수질오염 상태를 측정하고, 연구와 실험분석을 통해 수질오염 개선 및 방지에 대한 대책을 연구합니다.

수질환경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질환경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환경연구소과학자연수질검사오염방지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수질환경연구원은 지역의 수질오염 상태를 측정하고, 연구와 실험분석을 통해 수질오염 개선 및 방지에 대한 대책을 연구한다.
  • ▶ 수질오염 측정 및 분석 도구를 이용하여 지역의 수질 특성과 수질오염 정도를 조사한다.
  • ▶ 폐수를 조사하여 오염 원인을 분석하고 방지 대책을 세웁니다.
  • ▶ 이미 발생한 수질오염 물질을 제거하고, 수질오염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법을 연구한다.
  • ▶ 수질오염을 줄이기 위한 오염방지시설의 설계와 시공에 관여하며, 수질정화 및 살균 공정과정 등에 대해 연구한다.

커리어 전망

물환경보전법에 따른 공공수역 관리와 조류경보제 운영이 상시화되면서 수질 감시·연구 인력의 역할이 꾸준히 요구된다.[1] 국가 수질측정망이 하천·호소 등 전국 1,953개 지점으로 확대 운영되는 등 수질 모니터링 인프라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2] 물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은 폐수배출시설별로 수질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지역·업종별로 차등 설정해 규제한다.[3]

한국의 직업지표

고용유지 79.8%
창의성 74.5%
소득수준 72.3%
융합성 70.8%
일가정균형 68.5%
사회공헌 62.8%
대인관계 44.3%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대학
77%
석사 이상
23%

전공 분포

자연계열
63%
공학계열
37%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현장 시료 채취와 실험실 분석을 병행하며, 조류경보 발령이나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긴급 현장 조사가 필요해 근무 일정이 불규칙해질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녹조 발생기에는 주말에도 모니터링 대응이 잦아진다.[4] 여름철에는 물환경정보시스템의 조류 발생현황지도로 남조류 확산 구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현장 대응을 준비한다.[5]

사회적 기여

국가 상수원 안전과 직결되는 공공적 역할로 사회적 신뢰도가 높으며, 국립환경과학원·한국환경공단 등 공공기관 근무 시 고용 안정성도 높은 편이다. 수질오염사고를 예방·대응하는 업무 특성상 지역사회 안전망의 일부로 인정받는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8.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수질 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다양한 분석과 연구를 진행하므로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실험실에서 실험하고 분석하는 일이 많으므로 특정 대상에 대해 심도 있게 분석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수학, 물리, 화학 등 자연과학 교과목에 흥미가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4,144만원

여담

  • •

    물환경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국가 수질측정망은 하천 691개소, 호소 201개소 등 전국 1,953개 지점에서 운영되며 이 중 77개소는 실시간 자동측정망이다.[7]

  • •

    조류경보제는 남조류 세포수가 1mL당 1,000개 이상이면 '관심', 10,000개 이상이면 '경계' 단계로 발령된다.[8]

  • •

    2026년 8월 낙동강 하구 부산 삼락 수상레포츠타운에서는 남조류 세포수가 1mL당 최대 10만 5,220개로 확인돼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9]

  • •

    국립환경과학원 물환경연구부는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별 물환경센터를 두고 수질오염사고 원인규명 조사·연구를 수행한다.[10]

  • •

    물환경정보시스템의 자동측정망 확정자료 조회 서비스는 전국 하천·호소 수질자동측정소의 검증 완료 수치를 공개한다.[11]

  • •

    2020년 정부 특별점검에서는 경북 봉화 영풍 석포제련소 부지 내부와 하천변 지하수 조사 지점 108곳 전부에서 카드뮴이 수질 기준을 초과해 검출됐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