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늄반장

셀레늄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셀레늄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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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계획에 따라 세부항목을 수립하여 작업원에게 작업을 지시하고 함께 작업하며 이행하는지 확인한다.
  • 작업원을 배치하고 인원관리, 안전교육 및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 용전로, 전물용해, 가스처리 등의 작업을 지시·조정한다.
  • 배출되는 가스의 색을 관찰하고 작업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 각종 설비의 이상 유무를 점검한다.
  • 작업내용을 작업일지에 기록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비철금속 제련은 한국이 세계 시장에서 우위를 가진 산업으로 LS MnM 온산제련소는 부산물 자원화 라인을 운영해 셀레늄 회수 라인 반장 자리도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1]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아연·연을 중심으로 18종 비철금속 약 120만 톤을 생산하며 인듐은 미국 수입량의 30%를 담당해 다공정 운영 능력을 갖춘 반장 수요가 늘고 있다 .[2] 한국비철금속협회는 LME 시세와 국내 산업 통계를 발표하며 미·중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 흐름 속에서 한국 비철금속 산업의 위상이 높아지는 추세를 모니터링한다 .[3] LS MnM은 2030 NDC·2050 Net Zero 로드맵을 운영하며 SO2 배출 저감과 부산물 자원화로 산업 전환에 대응해 반장 직무의 환경관리 역할이 확대된다 .[4]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비철금속·희소금속·셀레늄 자원 회수 연구를 통해 부산물 회수 공정의 기술 고도화를 지원해 반장의 신공정 학습 부담이 커지고 있다 .[5]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비철금속 제련소는 공정안전관리(PSM) 대상 사업장으로 24시간 연속 가동이 원칙이라 셀레늄반장은 3조 2교대 또는 4조 3교대를 직접 편성·운영한다 .[6] 작업 환경은 실내 제련 현장으로 보통 작업 강도이지만 셀레늄·아황산가스 누출과 분진 노출 위험이 있어 반장이 보호구 착용과 작업환경측정 결과 검토를 1차 책임진다 .[7] LS MnM 온산제련소는 부산물 자원화 라인을 운영하며 ISO 45001 안전경영시스템과 KRAS·HAZOP 위험성평가 체계를 갖추고 있어 반장이 매 교대 위험성평가를 결재한다 .[8] LS MnM은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으로 53개 대기오염 항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반장은 환경팀과 협업해 배출 이상을 1차 대응한다 .[9]

사회적 기여

셀레늄반장은 한국 비철금속 산업의 부산물 회수 현장을 책임지는 중견 관리직이다. LS MnM 온산제련소는 세계 2위 규모 비철금속 생산기지로 부산물 회수 라인 반장이 정년까지 근속하는 사례가 흔하다 .[10] 고려아연 통합 공정은 연간 18종 비철금속 약 120만 톤을 회수하는 산업적 위상을 갖춰 반장 직무가 산업의 핵심 인재 경로로 평가된다 .[11] 비철금속 산업은 한국비철금속협회를 중심으로 LME 시세 대응과 ESG 경영,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2] 산업안전보건공단은 PSM 대상 사업장 안전관리책임자 선임 기준을 운영하며 반장 자격을 산업안전기사 등 국가기술자격과 연결한다 .[13]

관련 영상

여담

  • 셀레늄(Selenium)은 1817년 스웨덴 화학자 옌스 베르셀리우스가 발견했으며 그리스 달의 여신 셀레네(Selene)에서 이름을 따왔다. 회색 금속형이 가장 안정적이고 빛에 따라 전기저항이 달라지는 광전도성을 가져 1930~70년대 광전지·정류기에 폭넓게 쓰였으며 황화구리·황철석 등 황화물 광석을 제련할 때 부산물로 산출되어 비철금속 제련소가 사실상 유일한 공급원이다 [14]

  • 고려아연은 아연·연을 중심으로 18종 비철금속 약 120만 톤을 생산하며 미국의 인듐 수입량 중 약 30%를 한국 한 곳이 공급해 통합공정 반장의 다공정 노하우가 산업 자산으로 평가된다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