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늄가스처리원

셀레늄가스처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셀레늄가스처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용전로 배출가스를 냉각시켜 산화셀레늄을 가스냉각기의 호퍼에 포집시켜 회수한다.
  • 가스냉각기 내에 함유된 분진을 포집하기 위하여 가스세척탑에 물을 순환한다.
  • 가스세척탑에서 포집되지 않은 잔여 수분과 분진을 포집하기 위하여 전기집진기의 정류기를 운전한다.
  • 가스세척탑에 포집된 분진과 산화셀레늄용액을 아황산가스 반응조에 통과시키고, 진공여과기에서 여과한 후 건조기에서 건조되도록 각 설비를 조작한다.
  • 펌프를 작동시켜 여과한 용액을 폐수처리장으로 보낸다.
  • 가스세척탑에 순환되는 용액 중의 셀레늄 농도분석, 용탕의 육안관찰, 연도청소 및 가스냉각기를 청소한다.
  • 침전물 중의 셀레늄을 휘발시켜 가스냉각기에 포집하기 위하여 회전건조로를 가동한다.
  • 잔여물을 용전로에 투입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비철금속 제련은 한국이 세계 시장에서 우위를 가진 산업으로 LS MnM 온산제련소는 부산물 자원화 라인을 운영해 셀레늄 등 회수 일자리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1]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아연·연을 중심으로 18종의 비철금속 약 120만 톤을 생산하며 인듐은 미국 수입량의 30%를 담당해 부산물 회수 라인의 전략적 가치가 커지고 있다 .[2] 한국비철금속협회는 LME 시세와 국내 산업 통계를 발표하며 미·중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 흐름 속에서 한국 비철금속 산업 통계를 모니터링한다 .[3] LS MnM은 2030 NDC·2050 Net Zero 로드맵을 운영하며 SO2 배출 저감과 부산물 자원화로 산업 전환에 대응하고 있다 .[4]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비철금속·희소금속·셀레늄 자원 회수 연구를 통해 부산물 회수 공정의 기술 고도화를 지원한다 .[5]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비철금속 제련소는 공정안전관리(PSM) 대상 사업장으로 24시간 연속 가동이 원칙이라 셀레늄가스처리원도 보통 3조 2교대 또는 4조 3교대로 근무한다 .[6] 작업 환경은 실내 제련 현장으로 보통 작업 강도이지만 셀레늄·아황산가스 누출과 분진 노출 위험이 있어 보호구 착용과 작업환경측정이 의무다 .[7] LS MnM 온산제련소는 부산물 자원화 라인을 운영하며 ISO 45001 안전경영시스템과 KRAS·HAZOP 위험성평가 체계를 갖추고 있다 .[8] LS MnM은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으로 53개 대기오염 항목을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9]

사회적 기여

셀레늄가스처리원은 한국 비철금속 산업의 부산물 회수를 책임지는 핵심 공정 운전직이다. LS MnM 온산제련소는 세계 2위 규모 비철금속 생산기지로 부산물 회수 라인을 운영해 정년까지 근속하는 사례가 흔하다 .[10] 고려아연 통합 공정은 연간 18종 비철금속 약 120만 톤을 회수하는 산업적 위상을 갖췄다 .[11] 비철금속 산업은 한국비철금속협회를 중심으로 LME 시세 대응과 ESG 경영,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2] 산업안전보건공단은 PSM 대상 사업장 안전 책임 직무 기준을 운영하며 사업장별 안전관리체계 심사를 수행한다 .[13]

여담

  • 셀레늄(Selenium)은 1817년 스웨덴 화학자 옌스 베르셀리우스가 발견했으며 그리스 달의 여신 셀레네(Selene)에서 이름을 따왔다. 회색 금속형이 가장 안정적이고 빛에 따라 전기저항이 달라지는 광전도성을 가져 1930~70년대 광전지·정류기에 폭넓게 쓰였으며 황화구리·황철석 등 황화물 광석을 제련할 때 부산물로 산출되어 비철금속 제련소가 사실상 유일한 공급원이다 [14]

  • 고려아연은 아연·연을 중심으로 18종 비철금속 약 120만 톤을 생산하며 미국의 인듐 수입량 중 약 30%를 한국 한 곳이 공급한다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