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소재연구원

세라믹 소재를 합성, 성형 소결하여 특정 성능을 발현하는 소재를 만드는 기술을 연구 개발한다.

세라믹소재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세라믹소재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바이오세라믹연구원광학세라믹연구원전기전자세라믹연구원구조세라믹연구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세라믹 성능 중 개발하고자 하는 특성과 개발 목표 수준을 명확히 정의한다.
  • 문헌 조사를 통하여 실현 가능한 소재 조성물을 선정한다.
  • 선택된 조성물을 합성하기 위한 합성방법(고상반응법, 침전법, 수열합성법 등)을 선정하고 선정된 방법에 따라 합성 공정을 set-up 한다.
  • 합성한 세라믹 원료를 이용하여 평가 시편을 제조하기 위한 공정(성형, 소결, 시편가공, 특성평가)을 확립한다.
  • 선택된 조성물계의 미세한 조성변화나 특정 첨가물의 혼합 등의 방법으로 요구하는 특성의 성능을 만족하는 조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조성물 변화 실험을 실시하여 조성 변화에 따른 특성을 평가하고 최적의 조성물을 확정한다.
  • 최적의 조성물에 대한 재현성과 신뢰성을 평가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전기차 배터리(MLCC·고체전해질), 반도체 공정용 세라믹 부품, 누리호 등 발사체의 고내열 방열 소재, 5G 통신 부품용 유전체 세라믹 등 첨단산업 전 분야에서 세라믹 소재 수요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1] 정부의 소재·부품·장비 자립화 정책 및 국방·우주항공 분야 R&D 투자 확대로 관련 연구 인력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대부분 실내 연구실·실험실에서 근무하며, 주 40시간 기준 정시 출퇴근이 일반적이다.[2] 다만 과제 마감이나 설비 가동 일정에 따라 야간 실험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일부 공정 연구직은 클린룸·고온로 등 특수 환경에서 장시간 작업하기도 한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은 유연근무제 도입이 비교적 활발하다.

사회적 기여

전기차 배터리, 반도체 세라믹 부품, 우주발사체 방열 소재 등 국가 핵심 산업의 기반 재료를 연구·개발하여 소재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첨단산업 경쟁력 향상에 직접 기여한다.[3]

임금 정보

정부출연연구기관 신입 연구원 기준 연 4,000~5,000만 원 수준이며, 경력 10년 이상 선임 연구원은 연 7,000~9,000만 원에 이른다.[4] 기업 연구소는 기관에 따라 편차가 크다.

여담

  • 우주왕복선 외부를 감싸는 방열 타일은 약 3만 개의 세라믹 타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각기 다른 형상으로 제작되어 번호를 붙여 개별 관리된다.[5] 발사 한 번에 최소 수백 개씩 손상되는 구조였지만, 섭씨 1,600도의 재진입 열을 견디는 이 소재 덕분에 우주왕복선 운용이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