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소재제품공정개발원

나노소재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생산공정기술을 개발하고 적용한다.

나노소재제품공정개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나노소재제품공정개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나노공정개발자나노소재제조기술자박막공정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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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설명서(매뉴얼)를 통해 나노소재 제조공정 및 장비(반응기, 증착기, Evaporator, Sputter, CVD, Stirred Batch Reactor 등), 검사장비(광학현미경, 입도측정기, SEM, FTIR, XRD 등의 검사장비)및 검사방법을 확인한다.
  • 각 공정흐름도(Process Flow)를 파악한다.
  • 공정환경을 관리하고 기록한다.
  • 공정·검사매뉴얼을 개선하고 공정장비의 기능을 향상한다.
  • 새로운 나노소재에 대한 공정검사매뉴얼을 제작하고 공정·장비의 기능을 설계한다.
  • 나노소재 대량생산을 위한 스케일업(Scale-Up)공정을 검토한다.
  • 양산물에 대한 기기분석(결정학, 투과현미경, 원자현미경 이론, XPS, TEM, STM, AFM)을 한다.
  • 대량생산공정을 표준화하고 표준화된 공정을 플랜트에 적용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반도체·이차전지·디스플레이·수소에너지 등 국가전략산업 전반에서 나노소재 공정개발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1] 정부는 나노·소재기술개발사업에 반도체·이차전지·차세대원자력·수소 등 12대 국가전략기술 대응 연구를 집중 지원하며 전문인력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2] 나노공학기술자는 공기업이나 대기업 정규직으로 고용되는 비율이 크고 고용 안정성이 높으며, 자기개발 가능성이 높아 장기적으로 밝은 전망을 보인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클린룸 환경의 나노팹 시설에서 방진복을 착용하고 근무하며, 미세 화학물질 노출에 대비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4] 실험 공정 특성상 장비 가동 일정에 맞춰 야간이나 교대 근무가 요구될 수 있으나, 대형 연구기관과 대기업은 탄력 근무제와 안전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수율 개선과 공정 오류 분석을 위한 반복적인 실험과 데이터 분석 역량이 요구된다.[5]

사회적 기여

나노소재 공정개발원이 개발하는 양산 공정은 반도체·배터리·디스플레이 등 한국의 핵심 수출 산업을 직접 지원하며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6] 고효율 태양전지·친환경 수처리 나노필터·고에너지밀도 이차전지 소재 등 에너지·환경 문제 해결에 필수적인 소재를 양산 가능하도록 공정화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 자립을 지원한다.[7] 한국재료연구원(KIMS) 재료공정연구본부는 나노소재 스케일업 공정 연구를 선도하며, 국내 소재 산업 경쟁력 강화에 직접 기여하고 있다.[8]

여담

  • 나노소재 제품공정개발의 핵심 기술인 ALD(원자층증착)는 원자 한 층씩 박막을 정밀하게 쌓는 자기제한 표면 반응을 이용하며, 5나노 이하 초미세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으로 활용된다.[9] 국내 나노기술 관련 기업은 약 400~450개로 추정되며, 이 중 60%가 종업원 50인 미만의 소기업으로 다양한 규모에서 공정개발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필요로 한다.[10] 글로벌 나노소재 시장은 2025년 약 118억 달러 규모에서 2030년 192억 달러로 연평균 10% 이상 성장이 전망되어, 나노소재 공정개발원의 산업적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