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시조립·설치원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철사 등 구조체에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등의 재질로 된 문틀, 새시, 철망문 등을 설치한다.

섀시조립·설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섀시조립·설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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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새시를 설치할 공간의 크기를 잰다.
  • ▶ 공간의 크기에 맞춰 각종 재료에 절단 표시를 하고 쇠톱, 동력톱, 파이프절단기계 등으로 자른다.
  • ▶ 새시를 조립하기 위해 부속품에 구멍을 뚫고 동력렌치로 볼트를 조인다.
  • ▶ 조립된 새시를 설치대에 놓고 볼팅·용접 등으로 고정·접합한다.
  • ▶ 새시, 틀 및 문에 각종 장식물을 볼팅 및 용접하여 고정한다.
  • ▶ 용접된 부위의 거친 면을 끌, 줄, 망치 등을 사용하여 다듬는다.
  • ▶ 설치된 새시에 색상을 입히고, 녹을 방지하기 위해 페인트를 칠한다.

커리어 전망

건설 경기와 신축 물량에 따라 섀시조립·설치원의 고용이 좌우된다. 최근 알루미늄 가격이 1년 새 47% 급등해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창호 업계 전반의 가격과 수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1] 다만 KCC·LX하우시스 등 주요 창호 기업이 완성창 시공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어 전문 시공 인력에 대한 수요는 이어지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3%
고등학교
43%
전문대
33%
대학
17%
석사 이상
3%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73%
인문계열
19%
자연계열
4%
예체능
4%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창호 시공은 대부분 현장직 근무로 신축·리모델링 현장 일정에 맞춰 이동하며 작업한다. 완성창 서비스처럼 철거부터 설치까지 하루 만에 마치는 '1-DAY 시공' 방식이 확산되면서 현장별 작업 강도와 이동이 잦은 편이다.[3] 창호 개구부처럼 유리를 끼우기 전 위험 구간에서 작업할 때는 추락 위험이 있어 안전조치가 중요하다.[4]

사회적 기여

창호는 건축물의 단열·방음·안전 성능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마감재여서 시공 품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다. 신축 아파트 창호 하자 민원이 늘면서 시공 품질과 하자보수 이행 여부가 소비자 분쟁의 주요 쟁점이 되고 있다.[5] 한국소비자원은 창호 설치계약 해제 시 과다한 위약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많다고 지적하며 소비자 피해 예방을 당부한 바 있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9.0%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375만원
평균 50% 3,900만원
상위 25% 5,625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은 창문틀 및 문짝공사·창호철물공사·창호유리공사를 포함하는 창호공사의 하자담보책임기간을 5년으로 정하고 있다 [7]

  • •

    2022~2025년 상반기 신축 공동주택 피해구제 신청 709건 중 71.4%가 하자 관련이며 이 중 42.9%는 하자보수 거부 사례였다 [8]

  • •

    겨울철 창호 유리에 생기는 결로를 시공 하자로 인정받지 못해 소비자가 점검조차 받지 못한 사례가 보고됐다 [9]

  • •

    KCC·LX하우시스 등은 철거부터 마무리까지 하루 만에 끝내는 '1-DAY 시공'과 최장 13년 품질보증을 내세운 완성창 서비스를 운영한다 [10]

  • •

    2026년 알루미늄 가격이 1년 새 47% 급등해 창틀·외벽 패널에 알루미늄을 쓰는 건설업계의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11]

  • •

    유리를 끼우기 전 창호 개구부에 방호덮개를 설치하지 않으면 추락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개구부 방호조치가 안전관리의 핵심이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