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수리원

공장용 또는 건물용 보일러 및 보조설비를 수리한다.

보일러수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보일러수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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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고장 난 보일러 및 보조설비의 온도, 압력, 수위, 진동, 누설, 이상음 발생 등을 진단한다.
  • 배관, 밸브 등 정비할 부품이나 설비를 분해한다.
  • 파손 또는 마모의 경중에 따라 수리하거나 부품을 교체한다.
  • 정비한 설비를 재조립한다.
  • 시운전을 하고 설비의 게이지를 재조정한다.
  • 정기적으로 보일러 및 보조설비의 이상 유무를 점검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전국보일러설비협회에 따르면 협회가 배출한 온수온돌 관련 기능인력 2만7,759명 가운데 절반가량만 현재 현업에 종사하고 있어 업계 인력 감소가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난다.[1] 다만 보일러는 설치 후에도 계속사용검사·재사용검사 대상이 되고 경동나비엔·귀뚜라미 등 제조사가 전국 단위 A/S 조직망을 유지하고 있어 수리 인력에 대한 수요 자체는 꾸준히 이어지는 편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보일러수리원은 실내외를 오가며 고장 진단부터 부품 교체, 재조립, 시운전까지 담당하는 가벼운 강도의 업무로 분류되며, 정규 근무시간 외에도 A/S 요청이 들어오면 출장 수리를 나가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귀뚜라미의 경우 평일 20,000원, 주말·야간(21시~08시) 24,000원의 출장비 체계를 운영해 시간대별 근무 부담을 반영한다.[3]

사회적 기여

보일러수리원은 고장난 보일러를 신속히 진단·수리해 겨울철 난방 중단이나 온수 공급 차질을 최소화하며, 정기 점검을 통해 화재·가스 누출 같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4] 경동나비엔 같은 제조사는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을 준수해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수리원의 정직한 진단은 소비자 신뢰와도 직결된다.[5]

여담

  • 귀뚜라미에 따르면 보일러 A/S 출장비는 평일 방문 시 2만원, 주말·야간(21시~08시) 방문 시 2만4천원이며, 펠릿·화목보일러 등은 시간대와 무관하게 3만원이 부과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