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

대학교수는 자신의 전공분야 연구와 논문을 발표하면서, 대학에서 전공과목 강의를 준비하는 직업이다.

대학교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대학교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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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교과과정과 과정표를 계획하고 조정한다.
  • ▶ 강의를 먼저 준비한 다음 학생들을 상대로 강의를 진행하며, 세미나·실험도 수행한다.
  • ▶ 시험 출제를 마친 후 시험 결과를 평가한다.
  • ▶ 졸업생이 쓰는 논문과 연구계획에 대해 지도를 하고 조언도 해 준다.
  • ▶ 전공분야에서 자신의 연구를 수행한다.[1]

커리어 전망

향후 일자리는 감소할 전망이다. 저출생으로 대학 입학생 수가 급감해 대학 정원이 축소될 전망이며, 이로 인해 교수 채용 자리 자체가 줄어들고 있다. 반면 AI·반도체·바이오 등 신흥 공학 분야와 해외 대학에서의 교수 수요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3%
석사 이상
5%
박사
92%

전공 분포

사회계열
36%
공학계열
33%
의약계열
14%
인문계열
11%
자연계열
6%
교육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학생을 가르치는 강의와 연구, 행정 업무를 함께 수행한다.[3] 강의·연구·학생 지도·행정 업무가 동시에 진행되어 학기 중 부하가 매우 크다. 방학 중에도 연구과제 수행·논문 작성·국제 학술대회 참석 등으로 휴식 시간이 제한되며, 정년 트랙(조교수→부교수→교수) 임용 직후 연구실적 압박이 가장 강하다. 보직(학과장·연구소장)을 맡으면 추가 행정 부담이 누적된다.

사회적 기여

대학에서 학문 후속 세대를 양성하고 국가 학술 연구의 중추 역할을 수행한다. 정부 R&D 자문위원·기업 사외이사 겸직으로 정책 결정과 산업 혁신에 기여하며, 학술연구지원사업을 통한 기초·응용 연구로 국가 경쟁력 향상에 영향을 미친다. 학자로서 학문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소명을 지닌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6.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5,850만원
평균 50% 8,000만원
상위 25% 9,75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한국의 대학교수 수는 2015년 기준 9만 명대를 넘겼으며, 박사학위 누적 인원이 32만 명을 돌파해 교수 되기는 점점 힘들어졌다.[5] 정부 출연 연구비가 대학 연구를 뒷받침하며, 최근에는 학회 활동·국가 연구과제 수주 외에 정부 R&D 자문위원·기업 사외이사 겸직을 통한 사회적 영향력 확장이 보편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