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무용수

대중무용수는 관객을 상대로 대중음악에 맞춰 춤을 선보이는 직업이다.

대중무용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대중무용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댄서K-pop댄서백댄서대중무용수안무가스트릿댄스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안무가가 가르치는 춤 동작을 배운 뒤, 그 동작을 음악에 맞춰 연습한다.
  • ▶ 관객에게 여흥을 주려고, 스포츠댄스·밸리댄스·볼륨댄스·재즈댄스·힙합댄스 등의 춤을 대중음악에 맞춰 혼자 또는 단체로 춘다.
  • ▶ 가수들과 함께 공연을 하기도 한다.
  • ▶ 각종 댄스대회에 참가해 춤을 추는 때도 있다.
  • ▶ 댄스학원에서 춤을 지도하는 일을 맡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커리어 전망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은 무용 장르를 서양무용·한국무용과 별도로 '대중무용' 카테고리로 독립 분류해 공연 정보를 관리하고 있으며, K-pop 한류 확산과 유튜브·틱톡 등 숏폼 댄스 콘텐츠 수요 증가로 이 카테고리의 공연 정보량도 늘어나는 추세다. 다만 경쟁이 치열하고 신체 부상 위험으로 장기 활동이 어려운 구조적 한계도 함께 지적된다.[1]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인 실태조사를 통해 무용을 포함한 공연예술 분야 예술인의 소득·활동 현황을 주기적으로 파악해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27%
전문대
17%
대학
56%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예체능
79%
인문계열
21%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공연·방송 일정에 따라 야간·주말 근무가 빈번하며 근무 시간이 매우 불규칙하다. 신체 부상(무릎·허리·다리) 위험이 높아 활동 가능 기간이 짧은 편이며, 예술경영지원센터가 관리하는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에 등록된 공연시설이 전국 각지에 분산돼 있어 공연 현장을 옮겨 다니는 이동도 잦다.[3] 예술활동증명을 마친 예술인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심리상담 지원사업을 통해 최대 12회의 개인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어 직업 특유의 신체적·정서적 부담을 완화할 기회가 있다.[4]

사회적 기여

K-pop·뮤지컬·드라마 등 한국 대중문화 산업의 핵심 구성원으로서 문화 가치를 창출한다. 한류 확산을 통해 K-dance가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수용되고 있으며, 글로벌 문화 교류에도 기여하고 있다.[5] 예술인권리보장법에 따라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예술인신문고를 운영해 권리침해 신고와 구제 절차를 지원하는 등 예술인 권익 보호 체계도 마련돼 있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3.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평균 2,950만원

2021년 기준 중앙값 약 2,950만 원으로, 전체 직업 평균(4,072만 원)보다 낮은 수준이다.[7] 무용 분야 예술인의 연소득은 2024년 예술인 실태조사(2023년 기준) 기준 연평균 802만 원으로, 고용 형태(정규직·프리랜서)에 따라 실질 소득 편차가 매우 크다.[8]

관련 영상

여담

  • •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은 무용을 서양무용·한국무용과 별도로 '대중무용' 카테고리로 분류해 공연 정보를 제공한다.[9]

  • •

    뮤지컬 분야에서는 댄서가 앙상블 배우로 참여하며 노래·연기를 병행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