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예보관

위성사진 등 각종 기상관측자료를 분석하여 기상전망을 발표하며 수요자에게 공급한다.

기상예보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기상예보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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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위성사진 및 각종 기상관측자료를 취합하여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기예보를 한다.
  • 기상상황이 변화는 경우 경고예보 및 예보수정을 한다.
  • 기류의 방향, 속도, 기압, 온도, 습도 등을 종합하여 수치모델화하고 분석한다.
  • 분석된 기상전망자료를 항공사 등에 제공한다.
  • 관측자료를 분석하여 장·단기 일기예보 및 기상현상에 대한 각종 주의보 및 경보 등 기상전망을 발표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전망이다.[1] 기상청 공무원 정원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AI 기반 자동화로 일부 단순 예보 업무는 줄어들 수 있다.[2] 반면 이상기상 현상 증가와 기후변화로 인한 고도화된 예보 분석 수요는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다.[3] 방송·미디어 기상 전문가, 기후 컨설턴트 등 새로운 활동 영역도 확장되고 있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24시간 예보 체계 운영으로 야간·주말 교대 근무가 필수다. 태풍·대설 등 특보 발령 시 비상 근무가 잦다. 오보 발생 시 심리적 압박이 크다. 기상청 공무원으로서 신분 보장과 복리후생은 우수하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 이하'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매일 수천만 명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는 날씨 정보를 생산하는 공공 서비스 직업이다. 태풍·폭설·폭염 등 자연재해 예보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항공·해운·농업·건설 등 산업 분야의 의사결정에도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매우 높음'으로 나타난다.

임금 정보

하위 25% 3,000만원
평균 50% 4,200만원
상위 25% 6,0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기상청 예보관 전일봉은 MBC '아무튼 출근' 방송을 통해 기상 예보관의 치열한 현장을 대중에게 알린 인물이다.[2] 예고 없는 게릴라성 강수·태풍 등 극한 기상을 24시간 추적하는 예보 과정과 야간 근무, 오차 발생 시 받는 압박 등 예보관의 솔직한 일상이 방송에서 화제가 됐다.[3] 날씨 예보 정확도를 1%라도 높이기 위한 예보관들의 헌신이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