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파쇄대상물의 위치 및 강약 정도를 확인한다.
- ▶ 작업에 맞는 브레이커와 정(돌에 구멍을 뚫거나 돌을 쪼아서 다듬는 쇠로 만든 연장)의 종류를 결정한다.
- ▶ 파쇄할 암반 및 콘크리트 구조물에 정을 대고 양쪽 손잡이를 눌러 파쇄한다.
- ▶ 정밀작업이 요구될 때에는 망치, 정 등의 수공구를 사용하여 조금씩 파쇄한다.
도로, 궤도, 가스, 수도, 전기, 건축, 토목 등의 공사현장에서 압축공기 및 유압식 핸드브레이커(Hand Breaker)를 사용하여 콘크리트, 벽돌, 지반 등을 파쇄 및 절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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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할석공 수요는 도시 재개발·재건축, 노후 인프라 해체, SOC 토목공사 발주 물량에 직접 연동된다. 「해체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 운용 강화 추세에 따라 표준 안전 절차를 익힌 숙련공 수요는 안정적이다 .[1] 자동화·중장비 도입(유압 브레이커·천공기)으로 단순 정 작업은 감소하나, 발파·정밀 해체·노후 콘크리트 처리 등 숙련 공정은 일정 수요가 유지된다 .[2] 화약취급기능사·화약류관리기사 자격을 보유한 인력은 발파 책임자·관리자로 전환이 가능하며, 광산·터널·지하공간 개발 영역으로 진로 확장이 가능하다 .[3] 한국광업협회와 한국광물자원공사 통계에 따르면 국내 광업·채석 인력은 고령화로 수요 대비 공급 부족 구조다 .[4] 따라서 안전 교육 이수와 자격 취득을 통한 직무 상향이 일자리 안정성의 핵심 변수다 .[5]
건설할석공은 일출 직후 출근해 일몰 전 퇴근하는 주 6일·1일 8~10시간 근무가 일반적이며, 동절기·우천 시 작업이 중단된다 .[6] 출근은 새벽 4~5시 인력사무소 송출에서 시작되며, 현장 도착 후 KOSHA 「해체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에 따른 안전조회와 위험성평가를 거쳐 작업 투입된다 .[7] 분진·소음·진동·낙석 위험에 상시 노출되므로 보호구(방진마스크·귀마개·안전화·헬멧) 착용이 필수이며, 작업 후 휴식·재해 발생 시 산재 신고 등 근로기준법상 일용근로자 보호 조항이 적용된다 .[8] 일급제(日給制)가 기본이며, 발파·천공 자격 보유 시 단가가 상승한다 .[9]
건설할석공은 ‘3D 직종’ 이미지가 강해 청년층 기피가 뚜렷하지만, 진입 장벽이 낮고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아 중장년 재취업과 이주노동자의 주요 일자리로 자리잡고 있다 .[10] 한국광업협회·대한광업협동조합은 광업·채석 산업 종사자의 권익 보호와 정책 캠페인을 수행한다 .[11] 대한화약발파공학회(KSEE)는 발파·할석 관련 학술 연구를 주도하며 발파 책임자 자격 전환을 위한 학회 차원의 활동을 진행한다 .[12] 광물자원산업협회는 광산·채석 관련 산업 통계를 발표한다 .[13] 한국광해협회는 광산 폐기물·환경 복원 분야 직무 확장 정보를 제공한다 .[14]
건설할석공의 직무는 직업백과 정의에 따라 파쇄대상물의 위치·강약을 확인하고 브레이커·정의 종류를 결정해 암반·콘크리트 구조물을 파쇄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구성된다 .[15]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이 1994년 제정·2001년 개정한 「해체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은 할석·파쇄 작업의 표준 안전 절차를 명시한다 .[16] 화약취급기능사 자격은 건설현장·토목현장·광산 채굴·건물 철거 등에서 화약류 저장·취급·운반·사용을 허용하며 1년에 1회 시행된다 .[17] 화약류관리기사는 토목·광업·채석 분야에서 발파·굴착 공학적 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전문인력 자격으로, 면허 취득 후 현장 발파 책임자 역할을 한다 .[18] 한국광업협회·대한광업협동조합 등 광물자원 관련 협회가 할석·채석 산업의 정보 거점 역할을 한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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