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 디자이너

가발 디자이너는 소재와 유형이 고객에게 맞는 가발을 디자인한다.

가발 디자이너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발 디자이너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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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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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고객 상담과 두피분석을 거쳐 가발 유형을 정한다.
  • ▶ 고객에게 가장 어울리는 스킨·모발 소재를 고른다.
  • ▶ 고객의 두피 패턴은 비닐을 이용해 뜬다.
  • ▶ 작업지시서와 패턴은 가발제조원에게 보낸다.
  • ▶ 고객에게 제조된 가발을 착용시키고, 얼굴형·기존 머리카락에 맞춰 모발을 정리한다.
  • ▶ 가발 염색이나 스타일 연출은 고객의 요구에 따른다.
  • ▶ 가발사용법 및 유의사항은 알려 주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국내 탈모환자 수는 2016~2020년 4년간 연평균 2.4%씩 증가해 2020년 기준 병원 진료 환자가 23만여 명에 이르렀다 .[1] 자가관리 인구까지 포함한 탈모인구는 약 1000만 명, 국내 탈모 시장 규모는 2023년 기준 약 4조 원으로 추산된다 .[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가발 디자이너는 전문 가발 매장에서 평일·주말 영업 시간(하이모 기준 평일 10:00~19:00, 토·일 09:00~18:00)에 맞춰 근무하며, 고객 상담·맞춤 가발 제작·스타일링 일정을 직접 관리한다 .[3] 매장 단위 영업 특성상 고객 상담·예약 응대 등 감정노동 비중이 있으나, 헤어디자이너 자격을 가진 인력은 일반 미용실 디자이너 대비 안정적 급여 체계를 갖춘 가발 전문점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4]

사회적 기여

가발 디자이너는 탈모인 약 1000만 명 시대에 두피·모발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가로서 사회적 수요가 증가하는 직업으로 인식된다 .[5] 다만 가발 산업 종사자에 대한 정확한 별도 통계는 공개되어 있지 않으며, 미용업계 헤어디자이너 인력 통계 일부로 파악된다 .[6]

관련 영상

여담

  • •

    과거에는 5060대가 주된 탈모 고민 연령대였지만, 최근에는 환경호르몬 변화와 스트레스 등으로 2030대는 물론 10대까지 탈모 환자가 늘고 있다 .[7]

  • •

    국내 탈모인구는 자가관리 포함 약 1000만 명, 탈모 시장 규모는 2023년 기준 약 4조 원으로 추산된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