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계열

천문·기상학과

천문우주학과 : 수학과 물리학 지식을 바탕으로 지구와 태양계의 운동 및 모습, 별의 일생, 은하의 구조와 특성, 우주의 생성과 진화 등을 공부합니다.

천문·기상학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천문·기상학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이 학과의 다른 이름
대기환경과학전공천문우주학과천문대기과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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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개요

천문우주학과 : 수학과 물리학 지식을 바탕으로 지구와 태양계의 운동 및 모습, 별의 일생, 은하의 구조와 특성, 우주의 생성과 진화 등을 공부합니다. 우주를 구성하는 미시적 입자로부터 초거시적 물질단위인 은하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시공간에 대한 현상을 공부합니다. 지상망원경과 인공위성을 이용한 천문우주학, 태양의 활동을 전파로 연구하는 전파천문학, 우주공간의 변화를 연구하는 우주환경학 등이 포함됩니다.

대기과학과 : 기존에는 기후 및 일기에 대한 연구 분야가 주를 이루었으나, 기상이변, 기후변동, 대기환경문제 등이 크게 부각되면서 더욱 다양한 분야로 연구영역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컴퓨터, 계측장비 및 위성 등을 이용한 원격탐사를 통해 대기상태를 정밀하게 관측 및 분석, 수치계산 및 예측 등의 다양한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기본적으로 수학, 물리학, 지구과학 등의 기초 과학과목에 적성과 흥미가 있어야 합니다. 천문우주과학은 평소에 별의 원리와 성질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하고, 별을 세심하게 관찰할 수 있는 꼼꼼한 성격도 필요합니다. 천문계산을 위해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므로 소프트웨어 사용법, 수치계산, 수치적분, 프로그래밍 등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여담

  • •천문기상학과는 1967년 연세대에 국내 최초로 신설된 뒤 1998년 천문우주학과와 대기과학과로 나뉘어 지금은 이 이름을 그대로 쓰는 학과가 남아있지 않다[1]
  • •연세대 대기과학과는 1917년 연희전문학교 시절 개설된 기상학 과목에서 뿌리를 찾는, 한국 근현대 기상학의 발원지로 소개된다[2]
  • •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는 천리안위성 2A호 등을 운영하며 우주기상 예보까지 담당한다[3]
  • •기상기후데이터 융합분석 특성화대학원은 이화여대·공주대·강원대 3곳에만 지정돼 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