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체육계열

사진·영상예술학과

사진학과 : 사진학과에서는 표현을 위한 방법으로서의 사진뿐만 아니라, 상업적, 교육적, 과학적, 기술적 작업으로서의 사진을 탐구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이론과 실습을 병행합니다.

사진·영상예술학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사진·영상예술학과 전공 관련 학습 환경
이 학과의 다른 이름
사진학과사진영상학과공연영상학과미디어디자인과방송영상과영상디자인과디지털콘텐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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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개요

사진학과 : 사진학과에서는 표현을 위한 방법으로서의 사진뿐만 아니라, 상업적, 교육적, 과학적, 기술적 작업으로서의 사진을 탐구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이론과 실습을 병행합니다. 사진학과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철학적이고 예술적으로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영상예술학과 : 영상예술학과에서는 디지털영상매체시대를 주도하는 영상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유통하는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정치, 사회, 문화 현상을 분석하고 비평하는 이론과목을 배웁니다. 또한 사회문화적 가치와 아이디어를 영상 표현으로 전환시키는 실무과목도 함께 배웁니다. 미디어 산업의 동향과 전망, 편성과 유통전략 등을 학습함으로써 영상시대를 이끌어가는 리더로서의 자질을 배양합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사진과 영상 분야는 예술적 표현매체로, 카메라 조작에 대한 기술적 지식과 이해뿐만 아니라 촬영하고자 하는 대상이나 콘텐츠에 대한 이해와 창의적 사고가 필요합니다. 공연 및 영상 예술에 관심이 많고, 개성과 창의력, 미적 감각, 예술적 감수성 등이 요구되며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사진이나 영상매체를 통해 표현하기 위해서는 관찰력과 탐구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영상매체 장비를 잘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여담

  • •국립현대미술관은 1989년 이후 한국 현대미술과 사진의 관계를 조명한 전시에서 80여 작가의 작품 300여 점을 선보인 적이 있다[1]
  •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023년 시각예술 창작주체 지원사업에서 41건 중 13건을 선정해 총 6억 6600만 원을 지원했다[2]
  • •2026년 5월 사진진흥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사진 분야도 문학·영화·미술처럼 개별법을 갖추게 되었다[3]
  • •경일대 사진영상학부는 대구 사진비엔날레와 다큐멘터리 사진상 등 다양한 국제 전시·수상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4]
  • •상명대 사진영상미디어전공의 사진 세부전공은 영화전공과 연계 교육을 제공해 저널리즘 분야 진출도 지원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