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송출장비기사

라디오, TV, 케이블 및 유선방송을 위해 제작·편성된 프로그램을 송출하고, 송수신 장비 및 설비를 관리운용한다.

방송송출장비기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방송송출장비기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방송송출방송기술송출기사방송장비디지털방송방송통신기사OTT송출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제작된 프로그램 신호 형태로 송출한다.
  • 설비 운용, 파일기반제작시스템(MNC) 운용, 방송IT 운용 등 송출장치의 기계조작을 통해 프로그램이 연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한다.
  • 선명한 화면과 깨끗한 음질을 제공하기 위해 송신장비 및 송신설비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한다.
  • 송신장비의 점검 결과 고장이 있다면 원인을 파악하여 조치한다.
  • 중계방송을 위하여 관련 장비를 설치하고 방송 전에 시험 가동한다.
  • 카메라의 배치, 구도 등을 조정한다.
  • 방송 중계시 오디오와 비디오 기기를 제어하여 최상의 화면을 유지한다.
  • 모니터를 확인하여 색상 번짐, 화면 떨림 등의 장애를 제거한다.
  • 영상변환장치를 통해 신호 세기, 노이즈 등을 모니터링하여 방송의 품질을 측정하고 감시한다.
  • [방송송출기사]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 System Operator) 및 시청자에게 제작된 방송프로그램을 송출하기 위해 송출장비를 조작·운용한다.
  • [방송주조감독] 라디오 및 텔레비전방송국의 송신장비를 조작하는 작업원들의 활동을 감독·조정한다.
  • [방송중계회선기사] 방송국 외의 현장에서 스포츠 및 행사를 중계방송하기 위해 텔레비전 또는 라디오중계차 등의 방송장비를 설치·운용한다.
  • [중계방송기술자] 운동경기, 뉴스 등 인공위성을 통한 방송이나 국내방송을 중계한다.
  • [지상파DMB멀티플랙서시스템운용원] 지상파DMB방송 MUX시스템을 운용한다.
  • [지상파DMB방송망운영원] 지상파DMB방송망을 운영·관리한다.
  • [지상파DMB송중계시스템운용원] 지상파DMB방송 송중계시설을 운용한다.
  • [케이블방송네트워크시스템운용원] 케이블방송 프로그램제작을 위하여 네트워크장비, 아카이브 시스템, 네트워크 기반의 방송장비를 관리·운용한다.

커리어 전망

디지털 전환과 IP 기반 방송 인프라 확대로 방송 기술 인력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4] OTT 플랫폼 성장에 따라 스트리밍 송출 기술 전문가 수요가 새롭게 창출되는 추세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10%
대학
69%
석사 이상
21%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96%
예체능
4%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24시간 365일 방송 송출을 유지해야 하므로 야간·주말·공휴일 교대 근무가 필수적이다.[6] 방송 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해야 하는 긴장감이 상시 수반되며, 명절에도 당직 근무가 있다.

사회적 기여

방송 기술팀 내부 팀원과의 긴밀한 협업이 이루어지지만, 기술직 특성상 대외 네트워크 형성 기회는 상대적으로 적다.[7] 방송사 내 다른 부서(편성·제작 등)와의 접점은 주로 송출 관련 기술 지원으로 한정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4.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3,500만원
상한 4,500만원

여담

  • 현대 지상파 방송은 방송 신호가 스튜디오를 떠나 안방에 도달하기까지 수십 개의 장비를 0.1초 미만의 지연으로 통과한다.[5] 생방송 중 단 1초의 송출 오류도 수십만 시청자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송출기사는 365일 24시간 교대 모니터링 체제를 유지한다. UHD 방송 도입 이후 방송 데이터 용량이 HD 대비 4배 이상 증가해 장비 관리의 기술적 복잡도가 크게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