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위생사는 국민의 위생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식품위생, 환경위생 등을 점검하고 관리하는 일을 한다.
- ▶ 관할 지역 내의 오염원 및 취약 지구를 확인하고 각 지역의 물, 해충, 토양 등의 견본을 채취하여 오염 상태를 검사한다.
- ▶ 검사 결과를 분석하여 소독에 필요한 약품의 종류와 양을 결정한다.
위생사는 국민의 위생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식품위생, 환경위생 등을 점검하고 관리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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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관련 28개 직종 가운데 고용 의무와 보수교육 제도가 모두 마련돼 있지 않은 직종은 위생사가 유일하다는 지적이 있다.[1] 보건복지부의 2020년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에서는 위생사를 포함한 20개 보건의료 직종의 면허·자격자 수와 활동인력 현황을 함께 조사했다.[2] 공중이용시설의 환경위생을 적정하게 관리하려면 전담 전문인력을 배치해야 한다는 지적이 학계에서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3]
보통이상
보통이하
위생사는 공중위생영업소·공중이용시설의 위생관리, 소독업무와 보건관리업무를 포함해 유해 곤충·설치류 방제, 폐기물 처리 등 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업무를 수행한다.[4] 이 밖에도 음료수의 처리 및 위생관리, 쓰레기·분뇨·하수 등 폐기물의 처리, 식품·식품첨가물의 제조·가공에 관한 위생관리가 법으로 정한 업무 범위에 포함된다.[5] 공중이용시설의 위생을 적정하게 관리하려면 시설 특성에 맞는 점검 체계와 담당 인력의 전문성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연구도 있다.[6]
미래의 감염병 위험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의 공기질을 IoT 센서로 실시간 측정하는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위생사의 업무 범위를 현대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온다.[7] 대한위생사협회는 위생사가 보건의료 인력임에도 고용 의무와 보수교육 체계가 없어 현장 활용이 제한적이라며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8]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커피·치킨 등 즉석조리식품을 취급하는 편의점과 무인 판매점을 대상으로 위생 상태를 집중점검하는 등 식품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9]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2016년 '위생사에 관한 법률'이 폐지되고 그 내용이 '공중위생관리법'으로 통합됐다. 전국의 위생사 면허 소지자는 약 10만 명에 이르고 국가시험에는 매년 약 1만 명이 응시해 절반가량이 합격하지만, 고용 의무와 보수교육 규정이 없어 상당수가 '장롱면허'로 남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10]
위생사의 업무 범위에는 공중위생영업소 위생관리 외에 소독업무와 보건관리업무도 대통령령으로 포함돼 있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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