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치과위생사

임상치과위생사는 치과 내원자에게 예방처치업무를 맡아 수행하고, 치과진료가 효율적으로 이뤄지도록 치과의사의 진료에 협조하는 직업이다.

임상치과위생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임상치과위생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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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환자의 병력을 먼저 검토하고, 그 뒤에 예방처치를 위한 계획을 세운다.
  • ▶ 스켈링(치석제거)을 한다.
  • ▶ 시행하는 예방처치에는 불소도포, 치면열구전색 등이 있다.
  • ▶ 치과방사선을 촬영한다.
  • ▶ 소아치과·치과교정·치과보철·구강외과·구강내과·치주 등의 분야에서 치과의사가 하는 진료업무를 도와준다.
  • ▶ 소독·멸균과 관리의 대상은 진료기구·재료·물품 등이며, 감염을 막으려는 목적이다.
  • ▶ 의료보험을 청구한다.
  • ▶ 진료가 끝난 후에는 치과 치료자에게 주의사항을 교육한다.
  • ▶ 식이교육과 구강보건교육을 치과 내원자에게 실시하며, 이는 개인구강건강관리를 위한 것이다.
  • ▶ 환자 상담은 치과위생 및 치료과정에 관한 내용으로 하고, 원무처리에도 관여한다.
  • ▶ 치과진료를 위한 장비·기구·재료 등을 구매하는 일과 관리하는 일을 맡는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치과위생사는 고령화에 따른 노인 구강건강 관리 수요 증가로 연평균 2.1%씩 늘어 2025년에는 약 5만920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1]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이런 수요 증가에도 인력 배출이 못 미쳐 2040년 기준 최대 3만2188명이 부족할 것으로 예측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치과위생사는 실내에서 근무하며 신체적 부담은 적은 편이지만 스켈링·방사선 촬영 등 반복 작업이 많다. 근무강도와 경력단절 부담으로 2022년 기준 활동 비율은 48.4%에 그쳐 면허취득자의 절반 이상이 현장을 떠난 상태다.[3]

사회적 기여

치과위생사는 개인 구강보건교육과 스케일링 등 예방처치를 통해 국민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건강보험공단은 만 19세 이상 가입자에게 연 1회 스케일링 급여를 적용해 예방 치과진료 접근성을 뒷받침한다.[4]

여담

  •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2040년 치과위생사가 최대 3만2188명 부족할 것으로 전망했다.[5]

  • •

    2022년 기준 치과위생사 면허취득자 9만7549명 중 활동 인원은 4만7185명으로 활동 비율이 48.4%에 그쳤다.[6]

  • •

    2013년 5월 시행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으로 치과위생사가 임시충전·부착물 장착 등의 업무를 법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7]

  • •

    만 19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는 1년에 한 번 스케일링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8]

  • •

    치과위생사는 연평균 2.1%씩 증가해 2025년에는 약 5만920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9]

  • •

    2026년도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은 실기 11월 7~8일, 필기 12월 13일에 시행되며 응시료는 14만원이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