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악기현제조원

기타, 바이올린 등에 사용되는 악기 현을 제조한다.

현악기현제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현악기현제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현악기현제조원현 재료꼬임·권선장력 관리품질 검사악기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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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강선, 나일론줄 등 현을 제조하는 데 필요한 자재를 점검한다.
  • ▶ 물레에 줄을 걸고 레버를 조작하여 회전시켜 줄을 일정한 길이로 풀어 절단한다.
  • ▶ 링의 홈에 현을 걸어 집게로 고정시킨다.
  • ▶ 고리제조기의 갈고리에 링을 걸고 페달을 발로 밟아 모터를 작동한다.
  • ▶ 링이 감긴 줄에 코일을 감기 위해 권선기의 양끝 고리에 줄을 건다.
  • ▶ 코일을 줄의 링 부분에 매달아 페달을 발로 밟아 모터를 회전시킨다.
  • ▶ 감은 현을 권선기에서 빼내고 남은 코일을 절단기로 자른다.
  • ▶ 완성된 현을 감아 포장지에 담는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이 일은 단순히 줄을 감는 작업에 그치지 않고, 재료·굵기·권선 상태가 장착 뒤의 장력과 진동에 맞는지 확인하는 제조 품질 업무를 포함한다. 현악기 장력 조절 장치 특허는 현을 긴장·이완시키고 음향 신호의 주파수를 기준값과 비교하는 구조를 제시한다.[1] 국가기록원 관련용어는 현악기 제조원을 별도 직업 용어로 수록한다.[2] 국내 등록특허는 활을 현 위에서 직선 왕복시켜 현악기를 에이징하는 장치를 설명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작업은 자재 점검, 줄 풀기와 고리 고정, 권선기 운전, 남은 코일 절단, 완성품 감기·포장처럼 순서가 이어지는 생산 현장에서 이루어진다. 안전보건공단 자료는 얇은 선을 권선기로 원형으로 감는 공정을 설명한다.[4] 다른 안전보건공단 자료는 절단기의 회전이 완전히 멈춘 뒤 다음 작업을 하도록 안내한다.[5]

사회적 기여

완성 현은 악기에 장착되어 장력과 진동을 전달하므로, 외관만 보고 출고하기보다 꼬임·권선의 균일성·끝 고리 고정·포장 상태를 작업 기준과 대조하는 책임감이 필요하다. 현악기용 전기 브리지 특허는 현에서 생긴 진동을 감지하고 음향 신호로 바꾸는 구조를 설명한다.[6]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기능사를 제작·제조·조작·검사 등 숙련기능을 수행하는 능력을 보는 등급으로 안내한다.[7]

여담

  • •

    국립국악원 비파 항목은 현에 명주실이나 금속선을 쓰고 주아로 조율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8]

  • •

    국립국악원 아쟁 항목은 정악아쟁에는 7개의 현이 있고 산조아쟁에는 보통 8개의 현이 있으며, 정악아쟁은 완전5도 간격, 산조아쟁은 완전4도 간격으로 조율된다고 설명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