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매니저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계획을 세우고 지도한다.

학습 매니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학습 매니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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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학생 및 학부모와 상담한다.
  • ▶ 심리검사를 통하여 학생을 분석한다.
  • ▶ 상담내용 및 분석내용을 바탕으로 학생의 성격이나 습관 등을 파악한 후 학습관리 계획을 수립한다.
  • ▶ 학생의 학업수준을 파악하기 위하여 시험평가를 실시한다.
  • ▶ 학습관리를 통해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 정기적으로 학생과 상담하여 상담일지를 작성한다.
  • ▶ 새로운 입시제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적절한 학습방법을 연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학습 매니저가 속한 이러닝·교육서비스 산업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2023년 국내 이러닝 산업 매출액은 5조 5,946억원(전년 대비 4.6%↑), 수요는 5조 7,078억원(5.8%↑)을 기록했고 AI·가상증강현실 솔루션 기업도 늘고 있다.[1] 정부도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에 3,818억원을 투입해 디지털 튜터 약 1,200명을 양성하는 등 학습지원 인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학습 매니저는 실내에서 비교적 가벼운 강도의 업무를 수행하며, 방문·화상·센터 등 근무 방식에 따라 요일과 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3] 다만 근로자가 아닌 노무제공자 신분이라 정률 수수료 방식으로 보수를 받고 4대 보험 대신 산재보험 특례만 선택 적용받는다.[4]

사회적 기여

학습 매니저는 자영업자 형태로 사업소득세를 내며 일하는 노무제공자로 분류돼, 사용자의 지휘·감독을 받으면서도 노동법상 근로자 보호를 받지 못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문제의 대표 직군으로 다뤄진다.[5] 정부는 디지털 튜터 등 학습지원 인력을 국가 교육정책 차원에서 양성하며 이 직무의 공적 역할도 커지고 있다.[6]

여담

  • •

    학습 매니저 등 학습지 방문강사는 회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가르치는 노무제공자로 분류돼, 근로자로 인정받지 못한 채 사업자등록을 하고 사업소득세를 내며 일한다.[7]

  • •

    2023년 국내 이러닝 산업 매출액은 5조 5,946억원으로 전년보다 4.6% 늘었지만, 개인 이용자의 28.1%는 학습에 집중하기 어렵다고 답했다.[8]

  • •

    대교는 2020년 온라인 교사 '온쌤'을 모집하며 정률 수수료 38%에 태블릿·헤드셋·웹캠을 무상 지원했다.[9]

  • •

    교육부와 통계청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는 학원수강료·개인과외·그룹과외와 함께 방문학습지 수강료도 사교육비 항목으로 집계한다.[10]

  • •

    웅진씽크빅의 재택 화상 선생님은 주 5시간 근무로 80~100명을 담당하며 월 220만~290만원의 수수료를 받는 '10분 티칭, 40분 자기주도학습' 방식으로 학생을 관리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