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학습지를 받아보는 회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일정 시간 동안 회원의 학습을 도와줍니다.
- ▶ 업무 지역이 배정되면 회원 및 회원 보호자와 가정방문 시간을 협의하고, 회원별 학습 진도를 계획한다.
- ▶ 보통 1주일에 한 번 정도 회원의 가정에 방문하여 학습지를 전달하고, 학습지를 활용하여 한 과목당 약 10여 분간 수업을 진행한다.
학습지를 받아보는 회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일정 시간 동안 회원의 학습을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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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인구 감소와 온라인·에듀테크 교육 확산으로 방문 학습지 수요는 정체되는 추세다. 2011년 기준 재능교육 회원 수는 2003년 75만 명에서 55만 명으로 줄었고, 웅진의 법정관리로 방문판매 인력 이탈 우려도 제기된 바 있다.[1] 고용노동부는 산재보험 노무제공자 특례에서 전속성 요건을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해, 여러 업체와 계약해 일하는 학습지교사 등 특고 종사자도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2] 교육부·통계청이 함께 실시하는 초중고 사교육비조사는 방문학습지를 사교육비 조사 항목으로 포함해 그 규모를 매년 집계하고 있다.[3] 학습지교사 등 노무제공자에 대한 산재보험 적용의 법적 근거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있다.[4]
보통 이상
보통 이상
회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수업하므로 1회 방문 시간 자체는 짧지만, 많은 회원을 담당할수록 이동과 준비·대기 시간이 길어진다. 방문 일정은 주로 회원이 귀가하는 오후에 집중된다. 업계 문서에 따르면 학습지 업체는 1980년대 말 노동조합 설립 이후 고용형태를 대부분 계약직으로 전환했으며 종사자 대다수가 여성이다.[5]
주 1회 가정방문을 통해 담당 학생들의 학습을 직접 지원하며, 교육 시설 접근이 어려운 가정까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학습 기회 확대에 기여한다. 다만 노무제공자 신분이라 근로기준법상 보호를 온전히 받지 못해,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령이 이들을 노무제공자 특례 대상으로 별도 지정해 산재보험 가입 경로를 마련해 두고 있다.[6]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학습지 업계 문서에 따르면 2000년대 초반 학습지 교사 연간 채용 규모는 약 1만 명 수준이었고, 재능교육 한 곳만 해도 8천여 명의 학습지 교사를 고용했다.[7]
2011년 기준 대교 눈높이 회원 수는 190만 명, 교원 구몬 180만 명, 웅진씽크빅 120만 명, 재능 스스로 55만 명으로 '빅4'가 시장 대부분을 차지했다.[8]
1996년 학습지 시장 규모는 연 1조2,000억원, 회원 약 400만 명 수준이었으며 당시 대교 눈높이가 매출 3,600억원으로 40% 점유율을 기록했다.[9]
학습지교사는 보험설계사·골프장 캐디·레미콘 기사와 함께 2007년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보호 대상 4개 직종에 처음 포함됐다.[10]
웅진씽크빅은 1980년 도서출판업으로 출발해 40여 년간 학습지·방문교육 사업을 이어온 교육기업이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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