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역·적재종사원

각종 제조업체, 시장, 부두, 화물운송업체 등에서 상품을 포장, 운반, 선적, 하역 및 적재한다.

하역·적재종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하역·적재종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하역적재종사원물류센터항만하역지게차물류창고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하역원]
  • 작업지시서나 하역반장의 지시에 따라 작업방법 및 절차를 숙지한다.
  • 필요한 장비 및 도구를 사용하여 화물을 부두, 선박, 항공기, 열차 및 화물차 등에 운반하여 적재하거나 하역한다.
  • 적재한 화물이 파손되지 않도록 로프를 사용하여 고정한다.
  • 화물을 분류하고 정리하기도 한다.
  • [적재원]
  • 적재시킬 제품의 종류, 형상, 크기 등에 따라 적재 방법 및 절차를 결정한다.
  • 적재하는데 필요한 수동도구를 준비한다.
  • 적재장소의 바닥을 고르거나 나무 등을 놓는다.
  • 손으로 들거나 운반도구를 이용하여 물품을 운반하고 균형을 잡으며 적재한다.
  • 적재량을 작업일지에 기록한다.
  • 자연재해로부터 적재품을 보호하기 위하여 방호조치를 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전자상거래 확대로 물류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향후 5년간 하역·적재 분야 고용은 보통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1] 자동화 로봇 도입이 확대되면 단순 반복 작업 수요는 장기적으로 감소할 수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6%
고등학교
58%
전문대
21%
대학
15%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53%
인문계열
26%
사회계열
16%
예체능
5%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화물 운반과 적재 작업은 중량물 취급으로 허리·무릎 등 근골격계 부담이 매우 크다. 야간·교대 근무가 빈번하고 날씨와 무관하게 외부에서 작업하는 경우도 있어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사회적 기여

물류 인프라 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이나 단순 노무직으로 인식되어 사회적 위신은 낮은 편이다. 비정규직·계약직 비율이 높아 고용 안정성도 낮게 인식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53.0%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12만원
상한 15만원

여담

  • 우리나라 항만 물동량은 연간 1억 6천만 TEU(컨테이너 단위) 이상으로 세계 10위권 수준이다.[2] 지게차 운전기능사 시험에는 연간 7만 명 이상이 응시하는 인기 자격증이다.[2] 최근 물류센터에 도입되는 자율주행 하역 로봇은 24시간 가동이 가능해 작업 효율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 항만 하역원은 야간·우천 시에도 작업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 사고 위험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