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채굴단순종사원

건축 및 토목공사현장, 광산 또는 채석장 등에서 숙련된 작업원의 지시에 따라 독자적인 판단이나 기술이 필요치 않은 반복적인 육체노동을 수행한다.

건설·채굴단순종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건설·채굴단순종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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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건설현장에서 수동공구 및 도구를 사용하여 숙련공의 일을 보조한다.
  • 기계, 장비, 건축 장식품 등을 조립해 설치할 수 있도록 잡아주고 연장과 부품을 올려준다.
  • 수동공구를 이용하여 콘크리트 타설면, 미장면, 조적면 등을 손질하거나 닦아낸다.
  • 광산 또는 채석장의 폐쇄된 작업장에서 목재 및 철재 지주를 제거한다.
  • 노천광에서 백악, 점토, 자갈 또는 모래를 채굴할 때 삽, 곡괭이 등을 이용하여 땅을 파거나 메운다.
  • 자갈, 모래, 시멘트, 철근 등 건설자재를 퍼 담아 옮기고 고르게 펴거나 혼합한다.
  • 공사에 장애가 되는 수목, 바위, 흙더미 등을 제거하거나 옮긴다.
  • 해머, 걸쇠, 작업대 등을 이용하여 파이프, 철근 등을 일정한 길이로 절단하거나 절곡한다.
  • 작업장비와 공사자를 차에 싣거나 내리고 지정한 장소에 적재한다.
  • 건설현장 및 주변을 정리하고 청소한다.,

커리어 전망

국내 건설 경기 둔화와 외국인 인력 증가로 고용 여건이 다소 위축될 전망이다.[1] 특히 단순 노무직은 장기적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있으나 대규모 재건축·인프라 사업이 수요를 유지시키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15%
고등학교
38%
전문대
18%
대학
21%
석사 이상
9%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66%
사회계열
14%
인문계열
10%
자연계열
1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일용직 특성상 날씨 악화나 공사 중단 시 즉시 휴무가 발생하며 수입이 불안정하다. 야외 작업이 많아 여름 폭염과 겨울 혹한에 장시간 노출되고 근골격계 부담이 크다.

사회적 기여

사회 인프라 건설에 기여하는 필수 인력이나 단순 노무직으로 분류되어 사회적 위신은 낮다. 건설 현장 안전 사고 위험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있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52.9%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12만원
상한 16만원

여담

  • 건설 현장에서 단순종사원은 레미콘 타설, 자재 운반, 청소 등 다양한 보조 작업을 수행한다.[2] 일용직이지만 숙련도에 따라 하루 20만 원 이상 벌 수 있는 기능공으로 성장 가능하다.[2] 채굴 현장에서는 터널 굴착 보조, 광물 선별 등의 업무를 맡으며 광산 안전 규정 교육이 필수다. 건설 현장에서 3년 이상 경력을 쌓으면 기초 시공 전문 인력으로 인정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