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모델

의상, 잡화(신발, 가방 등), 장신구 등의 판매증진을 위해 이들을 입거나 걸치고 포즈를 취하여 착용감, 외관, 멋스러움 등을 소비자에게 잘 드러낸다.

피팅모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피팅모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피팅모델샘플피팅모델의상피팅모델사이즈피팅모델착용감테스트모델패션샘플모델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촬영된 이미지의 사용처(회사명, 브랜드, 웹사이트, 간행물 게재 등), 촬영 수량 등을 확인하고 계약서에 서명한다.
  • ▶ 촬영 일정을 확인하고 촬영할 제품(의상, 잡화, 장신구 등)의 특징 및 장점, 유행, 주제, 사이즈, 노출범위(얼굴 노출, 부분 노출) 등을 확인한다.
  • ▶ 제품, 촬영조건, 촬영장소(스튜디오 촬영, 야외촬영), 계절, 유행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메이크업을 한다.
  • ▶ 촬영장에서 제품을 착용하고 사진사의 지시에 따라 포즈를 취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한국패션협회는 1985년 설립됐으며 2025년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패션 AI 얼라이언스를 출범하는 등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고 있다.[1]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1967년 한국섬유단체협의회로 출범해 오랜 업계 단체 역사를 갖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피팅모델은 패션쇼·화보 촬영 등 브랜드 일정에 맞춰 활동하는 경우가 많아 정규 고정 근무시간보다는 프로젝트 단위 스케줄을 따르는 경향이 있다. 서울패션위크는 2027 S/S 시즌 기준 브랜드 참가 신청을 2026년 4월 24일부터 받는 등 시즌별 일정에 맞춰 참가를 조율한다.[3]

사회적 기여

피팅모델은 의류 브랜드의 샘플 제작 단계에서 착용감을 검증해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2013년 설립된 패션 전문매체 패션엔(FashionN)처럼 업계를 취재하는 언론도 이런 제작 과정을 다루며 패션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4]

여담

  • •

    한국패션협회는 1985년 4월 사단법인으로 창립돼 2025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협회명을 한국패션산업협회에서 한국패션협회로 변경했으며, 같은 해 패션 AI 얼라이언스를 출범해 업계 디지털 전환에도 나섰다.[5]

  • •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사이즈코리아는 300만 건에 이르는 한국인 인체치수 데이터를 축적해 표준체형 정보를 시각화해 제공한다.[6]

  • •

    인터넷 의류 판매 사이트에서 실제 모델 대신 활용할 가상피팅모델을 구축하는 방법을 다룬 국내 연구도 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