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새롭게 유행되는 스타일 또는 고객이 원하는 타입의 의상을 입는다.
- ▶ 의상에 맞게 화장을 하거나 액세서리를 착용한다.
- ▶ 구매의욕을 높이기 위해 디자이너·구매자 또는 고객 앞에서 스타일과 기타 특징을 최대한 살려 의상을 입고 나와 걷고, 돌고, 기타 방법으로 선보인다.
- ▶ 광고용 스틸사진이나 삽화를 위해 모델이 되기도 한다.
패션쇼 및 기타 장소에서 의상이나 패션소품을 발표하거나 홍보하기 위해 워킹, 포즈 등의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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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현상태 유지 전망이다. K패션·K뷰티의 글로벌 인기 상승으로 한국 모델의 해외 진출 기회가 확대되고, 디지털 콘텐츠·SNS 광고 시장 성장으로 브랜드 협업 수요가 늘고 있다. 반면 AI 생성 이미지·버추얼 모델 기술 발전이 일부 광고 분야에서 실제 모델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전체 모델 시장은 소수의 톱 모델에게 기회가 집중되는 구조적 특성이 강하다.[1]
보통 이하
보통 이상
시즌(컬렉션 시즌, 광고 촬영 기간)에는 촬영·피팅·리허설 등으로 장시간 불규칙 근무가 많다. 비시즌에는 오디션 준비·자기 관리가 주요 업무로, 체중·피부·체형 관리 등 지속적인 자기 투자가 필요하다. 프리랜서 특성상 불규칙한 수입과 업무 강도가 공존한다.[2] 시즌 스케줄·런웨이 일정은 서울패션위크 공식 일정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3]
패션·뷰티 트렌드를 대중에게 전달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구현하는 창의적 역할을 한다. 한국 패션의 글로벌 위상 제고에 기여하며, 사회적 다양성 인식 확대(다양한 체형·연령대의 모델 수요 증가)와 함께 직업의 사회적 의미도 변화하고 있다.[4]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글로벌 K-패션 행사·전시 정보를 정기 공개해 산업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다.[5]
한국 패션 시장 규모는 2023년 48조 4천억 원에서 2024년 약 49조 6천억 원으로 약 2.3% 성장이 전망되며, 캐주얼복·신발·스포츠복이 시장의 약 70%를 차지한다.[6]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 소속 모델들은 서울·파리·밀라노·뉴욕 등 주요 패션위크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한국 모델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한혜진·장윤주 등 한국인 패션모델은 방송·기업 활동으로 영역을 넓힌 대표 사례로 꼽힌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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