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입고된 액션의 해머(Hammer), 다리(Shank), 댐퍼레버(Damper Lever), 버트(Butt) 등을 손으로 눌러보아 흔들림, 기울기, 높이, 뒤틀린 상태를 관찰한다.
- ▶ 테이프나 드라이버 등을 사용하여 작동이 원활하도록 조정한다.
- ▶ 불량한 부품은 교환한다.
- ▶ 스켈레톤(Skeleton)에 액션을 삽입하고 고정나사를 조여 고정시킨다.
피아노 제조 시 액션(연동장치)이 흔들리거나 기울어지고 뒤틀어진 부분을 수동공구를 사용하여 조정하고 조립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국내 피아노 제조는 삼익악기·영창(현 아이파크영창) 등 소수 업체가 이어가고 있다. 삼익악기는 2023년 매출 2,479억 원, 영업이익 64억 원을 기록했다.[1] 영창뮤직(현 아이파크영창)은 인천 서구 가좌동 공장에서 조립라인·건반 제조 라인을 운영하며 디지털 피아노를 생산하고 있다.[2]
보통
보통
삼익악기는 충북 음성 사업장에서 생산을 담당한다.[3] 영창뮤직(현 아이파크영창)은 인천 서구 가좌동 공장에서 조립라인을 운영한다.[4] 두 사례 모두 공장 생산라인 특성상 정해진 공정 순서에 맞춘 주간 근무가 중심이다.
피아노액션조립원은 국내 몇 안 되는 피아노 제조 공장의 핵심 생산인력으로, 영창뮤직 같은 업체가 조립라인·건반 제조 라인을 유지하며 국산 피아노 생산의 명맥을 이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런 생산 기반이 유지돼야 국내 피아노 교육·문화 산업 전반의 저변도 함께 지탱된다.[5]
삼익악기는 1958년 '삼익피아노사'로 설립돼 1970년 그랜드 피아노 생산을 시작했으며, 2011년 인천에서 충북 음성군으로 본사를 옮긴 뒤에도 생산을 이어가 2023년에는 매출 2,479억 원, 영업이익 64억 원을 기록했다.[6]
영창뮤직 인천 가좌동 공장은 한때 월 1만 대에 이르던 피아노 생산량이 300대 수준으로 줄면서, 조립 라인 상당 부분이 디지털 피아노·신디사이저 생산으로 바뀌었다.[7]
삼익악기는 미국·인도네시아·독일(자일러)·중국 등에 해외 생산·판매 법인을 두고 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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