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사

피부관리사는 고객의 얼굴부터 발끝까지 신체의 모든 피부 상태를 아름답고 건강하게 관리해주는 일을 합니다.

피부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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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피부관리사는 고객의 얼굴부터 발끝까지 신체의 모든 피부 상태를 아름답고 건강하게 관리해주는 일을 한다.
  • 고객과의 상담을 통해 피부 유형을 파악하고, 적합한 화장품의 종류나 피부 관리법을 소개한다.
  • 피부의 모공 관리, 여드름 관리, 눈썹 관리, 주름 및 피부 처짐 방지, 노화 방지, 손상된 피부 회복 등 피부 개선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관리한다.
  • 피부 관리 서비스를 수행하면서 고객의 피부 유형에 맞는 화장품과 미용 기구, 마사지, 팩 등을 이용해 피부를 탄력 있고 청결하게 관리한다.
  • 피부 관리는 마사지와 피부 관리 방법 교육, 기초화장품과 영양 크림을 바르는 것을 포함한다. 얼굴 마사지뿐만 아니라 몸 전체 피부를 관리해 주기도 하고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 일도 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전망이다. 외모 관리 관심 증가와 의료 에스테틱 성장으로 수요가 꾸준하다. 다만 단순 피부관리는 디바이스 자동화 장비로 일부 대체될 수 있어, 의료기기 에스테틱·기능성 피부 관리 전문 역량이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있다. 남성 피부관리 시장 성장과 메디컬 에스테틱 영역 확대가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있다.[1]

한국의 직업지표

대인관계 73.8%
일가정균형 64.0%
고용유지 48.1%
창의성 40.6%
사회공헌 39.6%
소득수준 34.6%
융합성 21.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고등학교
40%
전문대
40%
대학
20%

전공 분포

예체능
47%
공학계열
40%
사회계열
10%
의약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하

워라밸

피부 관리실은 평일 주간 운영이 일반적이지만 고객 예약에 따라 야간·주말 영업도 발생한다. 장시간 서서 일하고 손목·어깨에 반복 사용이 누적되는 신체 부담이 있다.[2] 자영업 또는 1인 살롱 형태로 운영하는 경우 매출에 따라 일정·휴식이 직접 결정된다.[3]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 이하'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피부 건강·미용 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자존감과 외모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는 직업이다.[4] 한국 K-뷰티 산업 성장과 함께 뷰티 전문직의 사회적 위상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5]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4.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고객의 얼굴이나 몸 전체의 피부 관리를 위한 마사지 및 모공과 눈썹 관리 등을 위한 섬세한 손재능이 필요합니다
  • 고객의 피부에 대한 요청 사항을 잘 파악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사람마다 다른 피부 유형에 적합한 관리 방법을 찾고 알려주는 것을 좋아하거나, 최신 피부 관리 방법이나 개인의 취향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피부 관리는 관리하는 방법이 정해져 있으므로 일정한 순서대로 반복적인 작업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200만원
평균 50% 2,700만원
상위 25% 3,5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국내 에스테틱 시장은 2022년 약 19억 8천만 달러(약 2조 6천억 원)에서 2029년 약 66억 6천만 달러까지 연평균 16.7% 성장할 전망이며, 인구 고령화에 따른 안티에이징 수요와 K-뷰티의 글로벌 위상 상승이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