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원

승객을 목적지까지 신속하고 안전하게 운송하기 위하여 택시를 운전한다.

택시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택시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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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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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운행전에 일상점검표에 따라 차량을 점검하고, 고장이 발견되면 정비책임자 또는 정비공장에 수리를 의뢰한다.
  • ▶ 승객의 목적지를 확인하고 도로사정에 따라 가장 빠른 지름길을 선택하여 목적지까지 운송하고 요금을 받는다.
  • ▶ 운행이 종료되면 차량을 차고에 입고한다.
  • ▶ 수입금을 납입하며 출발시간, 도착시간, 주행거리, 연료소모량, 고장, 장애 등에 대한 운행일지를 작성한다.
  • ▶ 차량의 청결을 유지하고 청소를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손사용

커리어 전망

2026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으로 배회영업·대기영업에 대한 플랫폼 수수료 부과가 금지되면서 택시 운송시장의 수익 구조가 바뀌고 있다.[1] 플랫폼 택시 확산으로 기사들이 배회영업과 호출영업을 하루 중에도 수시로 병행하게 되면서 승객을 태우고 운행하는 실차율이 높아지는 추세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3%
고등학교
87%
전문대
7%
대학
3%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52%
인문계열
37%
사회계열
11%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택시운송사업자는 운전기사가 받은 운송수입금 전액을 근무 종료 당일 수납해야 하고, 기준액을 정해 미달분을 급여에서 공제하거나 유류비·세차비·사고처리비 등 운영비용을 기사에게 부담시킬 수 없다.[3]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는 자격유지검사를 3년 또는 1년마다 받아야 계속 운전할 수 있어 정기적인 적성검사 부담을 안고 근무한다.[4]

사회적 기여

플랫폼 택시 확산으로 기사들은 하루 중에도 앱 호출영업과 거리에서 직접 태우는 배회영업을 수시로 병행하는 방식으로 승객과 만난다.[5] 택시 운송수입금 관리에서 사납금 방식 변형이나 당일 수납액 부당 공제 등이 확인되면 지자체 신고센터에 전화로 신고할 수 있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57.7%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720만원
평균 50% 3,000만원
상위 25% 3,5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2026년 1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201명 중 찬성 199명, 반대 0명, 기권 2명의 압도적 찬성으로 '택시 배회영업 수수료 금지법'(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이 통과됐다.[7]

  • •

    이 법 시행으로 배회영업 매출은 가맹택시 기사 전체 매출의 약 15~2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월 매출 400만원인 기사 기준 월 2만~3만원의 수수료 부담이 사라진 것으로 분석됐다.[8]

  • •

    플랫폼 업계는 이번 조치로 연간 약 300억원 규모의 수수료 수익 공백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며 기사 교육·관제시스템 운영에 대한 투자 축소를 우려한다.[9]

  • •

    서울 중형택시 전체 실차율은 60.1%인 반면 카카오T 블루는 70.1%로 약 10%포인트 높고, 픽업 이동거리를 포함하면 최대 78.2%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10]

  • •

    공정거래위원회가 앞서 카카오모빌리티 계열사의 부당 가맹금 징수에 과징금을 부과한 전례가 있으며, 이번 배회영업 수수료 금지 개정안도 같은 문제의식에서 국회를 통과했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