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태양열 소재와 관련 국내외 논문과 기술동향을 분석하여 연구의 방향을 설정하고 연구기획을 수립한다.
- ▶ 태양열을 집열하는 집열부와 열에너지를 축열하는 축열부에 사용되는 열전도, 열보관 등 열효율이 높은 소재를 연구·개발한다.
- ▶ 효율 높은 집열판, 강화유리, 축열제의 구성의 연구를 통해 향상된 태양열시스템을 개발하기도 한다.
집열부와 축열부에 사용되는 열효율이 높은 태양열 소재를 연구·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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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양에너지학회 학술대회에서는 형상기억합금 벤더블 흡수판과 잠열재보드를 결합해 열에너지 효율을 47% 향상시킨 자가과열방지 PVT 모듈 연구가 발표되는 등, 태양열 소재·시스템 기술은 태양광과 결합한 하이브리드(PVT) 방향으로도 확장되고 있다.[1] 진공관형 집열기는 타원형 단면 유리관과 히트파이프를 활용해 두께를 줄이면서 집열 면적을 넓히는 방향으로 발전해왔다.[2] KS B 8295(태양열 집열기) 규격은 2015년 제정된 이후 지금까지 국가 기술기준으로 유지되고 있다.[3]
보통
보통
태양열소재개발자는 기업 부설연구소나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실험실에서 소재 배합·물성 시험을 반복하는 연구직 성격이 강하며, 학회 발표나 특허 출원 일정에 맞춰 업무 강도가 달라질 수 있다.[4]
이들이 개발하는 축열·집열 소재는 저온부터 고온 영역까지 태양열을 효율적으로 저장해 급탕·냉난방에 활용하도록 돕기 때문에,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한다.[5]
태양열 축열재로는 파라핀계 상변화물질(PCM)을 제올라이트·펄라이트·흑연 등 다공성 입자에 충진해 열전도성을 높이는 방식이 연구돼 있다.[6]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평판형·진공관형 태양열 설비를 집열판 면적 14㎡ 이하 기준 ㎡당 71만원, 자연순환식 온수기 6.0㎡급은 대당 393만원까지 보조한다.[7]
저철분 유리는 철분 함량을 150ppm 이하로 낮춰 300~2500nm 파장대 태양열선 투과율을 90% 이상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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