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열발전연구원

태양열발전시스템의 각종 장치, 소재 등의 요소기술 및 공정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한다.

태양열발전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태양열발전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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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태양열을 집열하여 전기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태양열발전시스템에 관한 국내외 논문과 기술동향, 정부의 재생에너지정책에 대한 조사·연구를 실시하여 연구의 방향을 설정한다.
  • ▶ 태양열발전시스템의 각종 장치, 소재 등의 요소기술 및 공정기술을 개발한다.
  • ▶ 미래 기술개발 예측 및 실용화 방안에 대한 중장기로드맵을 구축하여 관련 연구를 수행한다.
  • ▶ 기타 연구원(일반)들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활동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은 2005년(20051230)부터 2011년(20111229)까지 1MW급 태양열 발전시스템을 개발·실증하며, 집광된 태양열로 28bar·400도의 과열증기를 생산해 증기터빈을 구동하고 일사량이 부족할 때는 용융염 저장기로 증기 생산을 보완하는 기술을 확보했다.[1] 군산대학교산학협력단은 2014년(20141201)부터 2017년(20170930)까지 태양열 콘크리트 축열조를 개발하는 국가 R&D 과제를 수행했다.[2]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2030년까지 태양열 발전 설비규모를 1,500만kW로 확대하고 발전단가를 석탄화력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태양열발전연구원은 정부출연연구기관·기업 부설연구소에서 문헌 조사와 설계 업무를 실내에서 수행하며, 발전시스템 실증 단계에서는 현장 설치·운영 점검을 병행한다. 타워형 태양열 발전시스템처럼 대형 실증설비를 다루는 국가 R&D 과제는 수년에 걸쳐 진행된다.[4]

사회적 기여

태양열발전연구원의 연구는 탄소 배출이 없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에너지 안보 강화에 기여한다. 법령은 태양열 설비를 신·재생에너지 설비로 명확히 규정해 국가가 정책적으로 이용·보급을 촉진하고 있다.[5]

여담

  •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참여해 개발한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타워형 태양열 발전시스템은 2011년(20110629) 대구시 신천하수처리장 부지에 준공됐으며, 직경 2m 헬리오스텟(반사경) 450개와 200kW급 발전시스템이 장착된 50m 높이의 타워로 구성됐다.[6]

  • •

    태양열 발전은 반사경으로 태양열을 한 곳에 모아 수백~수천 도의 고온을 발전 사이클의 열원으로 사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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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열에너지변환연구실 소속 태양열·지열 분야 전문가가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장으로 선임된 사례도 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