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래검사원

실타래의 오물, 끊어진 실, 염색 상태와 꼬임에서 결점을 가려내는 업무를 맡는다.

타래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타래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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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실타래를 펼치기 위해 타래를 흔들면서 막대에 건다.
  • ▶ 펼친 실을 잡아당기는 방식으로 결점을 살핀다.
  • ▶ 문제가 확인된 부분은 잘라낸다.
  • ▶ 실 끝끼리 매듭지어 연결한다.
  • ▶ 각 타래의 무게를 달아 적고, 결함이 나오면 그 수효와 번호를 함께 기록한다.
  • ▶ 실을 보빈에 감은 뒤 이어서 다발로 만든다.
  • ▶ 타래의 감김과 연결이 작업순서에 부합하는지 조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섬유산업 수출은 최근 전년 대비 7.5% 감소한 96.8억불을 기록하는 등 2011년을 정점으로 하강세가 이어지고 있다.[1] 섬유패션산업 전체 인력도 전년 대비 2.7% 감소한 12만8,516명으로 집계됐고 인력 부족률은 4.6%까지 올라, 방적 현장 인력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타래를 막대에 걸고 흔들어 펴는 동작과 실 끝을 잡아당겨 결점을 찾는 손작업을 반복하는 현장 근무다. 섬유업계는 생산기지 해외 이전과 열악한 작업환경, 낮은 처우로 인력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는 지적을 받는다.[3]

사회적 기여

국내 섬유패션산업 인력의 91.9%가 300인 미만 중소기업에 속해 있어, 타래검사원 같은 현장 품질관리 인력이 중소 방적업체의 제품 신뢰도를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4] 결점을 놓치면 완제품 품질 문제로 이어지므로 세심한 확인이 곧 소비자 보호로 이어진다.

여담

  • •

    국내 섬유산업 수출은 최근 전년 대비 7.5% 감소한 96.8억불을 기록했다.[5]

  • •

    지난해 섬유패션산업 인력은 전년 대비 2.7% 감소한 12만8,516명으로 집계됐다.[6]

  • •

    방적사의 균제도는 불균제 지수·스펙트로그램·자기상관계수도 등으로 평가되며 최종 제품의 성능과 외관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