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안전관리원

카지노안전관리원은 고객의 출입을 통제해 영업장이 원활하게 운영되게 하고, 고객과 카지노종사자가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키는 직업이다.

카지노안전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카지노안전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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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카지노에 들어오는 고객들을 통제하는 일과 함께, 물품 점검 후 금지목록의 접수와 보관을 맡는다.
  • ▶ 입장금지 고객이 출입하지 못하게 통제하는데, 이에 앞서 고객의 신원을 확인한다.
  • ▶ 순찰은 영업장 내외에서 이루어지며, 그동안 고객과 카지노종사자의 안전을 감시하고 보호한다.
  • ▶ 영업장 내의 질서를 유지한다.
  • ▶ 영업에 지장을 주거나 줄 우려가 있는 사람은 강제로 퇴장시킨다.
  • ▶ 영업장의 고액 칩 운반이나 현금이 이동할 때의 경호업무를 맡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3년말 기준 국내 카지노는 내국인 전용 1개소, 외국인 전용 16개소가 운영되고 있다.[1] 강원랜드처럼 보안 인력을 위탁에서 직영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나오는 등, 카지노업계는 서비스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 조직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방향으로 재편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카지노안전관리원은 카지노 영업장이 오랜 시간 운영되는 특성상 교대 근무로 출입구·객장을 순찰하며, 영업장 출입자 확인과 질서 유지, 고액 칩·현금 이동 시 경호 업무를 수행한다. 카지노사업자는 하루 8시간 이상 영업해야 한다.[3]

사회적 기여

카지노안전관리원은 도박중독 등을 이유로 한 가족·본인의 출입제한 요청을 관리해 카지노 이용자 보호에 기여하며, 영업장 질서 유지를 통해 다른 고객과 종사자의 안전한 이용 환경을 뒷받침한다.[4]

여담

  • •

    한국 카지노는 1967년 처음 개장했으며,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는 1995년 3월 설립돼 국내 18개 카지노업체를 대표한다.[5]

  • •

    강원랜드는 카지노 출입구·객장 보안요원을 위탁업체에서 직속으로 전환하며, 지역 출신 요원의 음성적 주민 출입 등 폐해를 시정하고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6]

  • •

    강원랜드 카지노는 본인이나 가족이 도박 중독 등을 이유로 요청하면 출입을 제한하며, 본인요청 영구출입정지는 등록일로부터 5년이 지나고 치료확인서를 제출해야 해제할 수 있다.[7]

  • •

    2023년말 기준 국내 카지노는 내국인 전용 1개소(강원 정선)와 외국인 전용 16개소로 운영되고 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