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란양계사육사

계란을 생산하기 위하여 닭을 사육한다.

채란양계사육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채란양계사육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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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산란능력이 우수한 품종의 채란용 육성닭을 구입한다.
  • ▶ 구입된 육성닭을 일정 수씩 계사에 옮기고 일정한 시간마다 사료를 공급하거나 자동급여기를 사용하여 사료를 급여한다.
  • ▶ 물은 항상 먹을 수 있도록 급수통에 공급하고 계사 내의 닭을 관찰하여 병들었거나 죽은 것은 제거한다.
  • ▶ 일정 주기로 계사 내를 순회하여 생산된 알을 수집한다.
  • ▶ 산란율, 사료요구율 등을 기록하여 암탉의 도태를 결정한다.
  • ▶ 계분을 제거하여 발효장으로 운반하여 발효시킨다.
  • ▶ 계사, 자동급여기, 급수기, 보온장비 등의 양계장 시설을 보수하고 관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대한양계협회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 자료를 바탕으로 산란계 수급 동향을 분기별(2·5·8·11월)로 발표해 농가의 사육·출하 계획에 참고자료를 제공한다.[1]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계란 난각 표시를 생산자명 대신 사업장 명칭으로 바꾸고 산란일로부터 10일 이내 표시하도록 개정하는 등 이력추적 요건을 강화하고 있어, 사육 현장에서도 표시 규정 준수가 중요해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낮음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채란양계사육사는 매일 급이·급수·계란 수거 등 반복적인 사육 관리를 해야 하고, 고병원성 AI가 발생하면 초동대응팀 투입과 살처분 등 방역조치에 직접 관여할 수 있다.[3] 2025/26 동절기에는 예년보다 약 한 달 이른 시기에 AI가 발생해 산란종계 농장을 포함한 가금농장 발생이 누적 32건에 이르는 등, 계절적으로 방역 부담이 커지는 시기가 있다.[4]

사회적 기여

채란양계사육사는 국민이 안전하게 먹는 계란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며, 식용란은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기준·규격과 위생관리, 검사, 표시 규정을 모두 적용받는 먹거리로 관리된다.[5] AI가 확산되면 살처분과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에 협조해 지역사회 전체의 가축전염병 확산을 막는 사회적 책임도 진다.[6]

여담

  • •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2월 특별방역대책기간을 3월 말까지 연장하면서 전국 5만수 이상 산란계 농장에 일대일 전담관을 배치하고, 산란노계 출하를 2주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