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외환딜러

투자에 대한 적절한 조언을 통해 주식, 파생상품, 채권 등을 매입 또는 매각하려는 법인 및 일반인을 위해 그들이 희망하는 거래 주문을 받아서 거래를 성사시키는 업무를 수행한다.

증권·외환딜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외환딜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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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고객에게 금융 정기간행물, 주식 및 채권 보고서, 기업체 출판물, 파생상품들과 같은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이나 자문을 수행한다.
  • 투자 정보를 검토하고 거래소의 시장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다른 투자회사, 연금펀드관리자 및 금융투자분석가와 연락하여 거래전략을 세운다.
  • 값을 매기고 증권 매매 여부를 제시하며 증권 매매주문서에 매수, 매도에 관한 세부사항을 기입하여 거래를 성사시킨다.
  • 주식, 채권, 수익증권 및 기타 유가증권 매매를 중개하거나 가입을 유도한다.

커리어 전망

알고리즘 트레이딩과 AI의 확산으로 단순 호가 매칭 역할은 자동화되는 추세지만, 복잡한 외환 헤지·파생상품 전략 수립 역할은 여전히 전문 딜러의 몫이다.[4]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높아질수록 리스크 관리 전문 딜러의 수요는 유지된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82%
석사 이상
15%
박사
3%

전공 분포

사회계열
92%
공학계열
5%
의약계열
3%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글로벌 시장 개장 시간에 맞춰 새벽 출근이 일상화되어 있으며, 시장 급변 시 퇴근이 지연된다.[6] 성과 압박과 고강도 집중력이 요구되어 번아웃 위험이 높고, 워라밸은 금융업 중에서도 하위권에 속한다.

사회적 기여

트레이딩룸 내 소수 팀원과의 밀접한 협업이 이루어지지만, 경쟁적 문화로 인해 사내 인간관계는 단순한 편이다.[7] 글로벌 거래 상대방·브로커와의 네트워크는 폭넓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2.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평균 6,000만원

여담

  • 외환 시장(Forex)은 하루 거래대금이 약 7조 5천억 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큰 금융시장이다.[5] 유명 외환딜러 닉 리슨은 1995년 베어링은행을 단독으로 파산시킨 역사적 사례로 딜러의 리스크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줬다. 국내 증권사 트레이딩룸은 보통 새벽 6시에 개장해 야간 선물 시장까지 대응하는 경우도 있어 체력 관리가 필수다.